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91436
유혹받았는데 내가 거절했어
한순간에 남같이 돌변하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 있어
보고 싶다 육개장이 천원이던게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인하해 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현역 서성한 이상만 하는게 좋아보이긴함 현역때 중대 이하에서 메디컬가려고...
-
나는 피곤하다 4
ㅈㄴ 피곤하다
-
이쯤되면 그냥 다들 저를 피하는
-
최선을 뽑는게 아니라 차악을 뽑는 투표라니 ㅋㅋ
-
지문 자체를 디시식으로 뇌내 치환해서 읽음 예전에 이런 글 보고 재미로 따라하다가...
-
전 자살하고싶음 지금
-
옯만추 삼행시 5
옯비언 만지면 추행범
-
ㅎㅇ 4
ㅎㅇ
-
다 아는 사람임 미치겠다 공부질문글에 구걸할수도 없고 아이고
-
맞팔구함!! 4
파릇파릇한 뉴비랑 맞팔할사람??
-
윤동주 선배님이라고 부를 수 있음 ㅎ
-
ㅋㅅㄴ ㅌㅌ?
-
클럽현실알려줘? 4
돈 몇십만원쓰고 테이블잡아서 여자 테이블에 데리려 오려는데 존못은 예쁜애가 안와주니...
-
피곤하당 4
-
내일부터 다짐 7
1. 손 뜯지 말기 뜯고 싶을때마다 물 마시기 2. 졸리면 스탠딩 책상 가기 3....
-
07 귀여움 4
나 말하는거 맞음
-
로블 재밌다 3
으헤헤
-
탄핵 인용되면 원-달러 환율은 오르나?
-
집안 학력 2등 먹기 좀 뭔가 갑자기 저 사람 바로 뒤라도 따르고 싶어짐
-
님들 다 가식이였지 나만 또 진심이였지
아니 육개장 언제 1100원 됨? ㅋㅋㅋㅋㅅㅂ

라떼는..800원이었던 시절도…원래 750원...이었던
그 시절은 기억이 안나는데..
님 춘추가?
삼수생입니다...
흙수저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