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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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받았는데 내가 거절했어
한순간에 남같이 돌변하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 있어
보고 싶다 육개장이 천원이던게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인하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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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 삼행시 5
옯비언 만지면 추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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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4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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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사람임 미치겠다 공부질문글에 구걸할수도 없고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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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함!! 4
파릇파릇한 뉴비랑 맞팔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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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선배님이라고 부를 수 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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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ㅅㄴ ㅌㅌ?
아니 육개장 언제 1100원 됨? ㅋㅋㅋㅋㅅㅂ

라떼는..800원이었던 시절도…원래 750원...이었던
그 시절은 기억이 안나는데..
님 춘추가?
삼수생입니다...
흙수저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