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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회, 그니까 입법부 권한을 대놓고 정면으로 부정중이죠? 2.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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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좀 해주셈 9
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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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너무얌전해 7
지킬선은다지키면서톡톡튀는문제를만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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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대<< 여기는 4
보통 성비는 어케됨? 그리고 예쁜 애들 많음? 애들 텐션이나 그런건 어떰? 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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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김기현 T 수 1,2 킥오프까지 보고 3모를 봤는데 낮은4?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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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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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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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를 풀다 이로운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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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부터 림잇으로 랭윤 시작했고요 지금 사회계약론까지 진도 나갔는데 여러번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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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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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15,22,28,29,30을 현장에서 다 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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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중력렌즈현상 설명하는데 거기서 ”중력이 세진다“ 가 나옴 근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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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떡 4
우정떡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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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어케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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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해봤는데 2
이건 뭔 딴 사람을 만들어놨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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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누가 ㅇㅈ하노… 빨리 다른 사람 ㅇㅈ 해버ㅏ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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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뼝오십개걸림
기초체력검사차원에서는 괜찮은거 같은데
공부로써의 의미가 없는것같다는 얘기임
계산기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복잡한 계산을 하는 능력이 대체 왜 필요함
수능미적 난문에 계산으로 때려박는 문항은 의외로 별로 없지 않나?
5년간 수능 30번 생각하면
23 정도 빼면 추론형 성격이 더 강한거 같은데
아 이건 과탐에 더 중점을 둔 얘기였음
근데 수학이 과탐만큼 차력쇼를 시키지는 않긴 해도 그정도까지의 추론이 대학에서 필요한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범위를 늘리는게 낫지
그냥 영재고 애들보고 현타와서 그럼
수능으로 3배수 뽑고
본고사로 2차 하는게 맞긴함
오로지 변별해야되니까 그 목적임
ㄹㅇ
교육적 의미가 없음

특히화12 생12 퍼즐 문제들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왈: 이래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