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할게요♡
-
고2 정시파이터입니다 수업시간에 수학을 풀어도 개인시간에서 하는것 보다는 속도도...
-
맞팔구함!! 6
파릇파릇한 뉴비랑 맞팔할사람??
-
나도 덕코줘 4
잉잉
-
풀이 4
만덕 안줌이제
-
이재명이 대통령인 세상에서 살수는 없다
-
친구들은 없어서 너무 외롭고 친한친구들은 다 대학가서 술마시고 돈은 돈대로 다...
-
과년도 서바 문항 풀듯 들어간 자본이나 문항의 질이나 가격이나
-
이미지 써주는거 6
챗지피티한테 맡겨도 써줌? 나 이런거 할줄 모름
-
궁금
-
으하하하하 5
으하하하하하하하
-
1. 국회, 그니까 입법부 권한을 대놓고 정면으로 부정중이죠? 2. 가짜뉴스...
-
문제가너무얌전해 7
지킬선은다지키면서톡톡튀는문제를만들고싶다
-
으대<< 여기는 4
보통 성비는 어케됨? 그리고 예쁜 애들 많음? 애들 텐션이나 그런건 어떰? 다 공부...
-
이번에 김기현 T 수 1,2 킥오프까지 보고 3모를 봤는데 낮은4? 조금만 더...
-
이건 못참지
기초체력검사차원에서는 괜찮은거 같은데
공부로써의 의미가 없는것같다는 얘기임
계산기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복잡한 계산을 하는 능력이 대체 왜 필요함
수능미적 난문에 계산으로 때려박는 문항은 의외로 별로 없지 않나?
5년간 수능 30번 생각하면
23 정도 빼면 추론형 성격이 더 강한거 같은데
아 이건 과탐에 더 중점을 둔 얘기였음
근데 수학이 과탐만큼 차력쇼를 시키지는 않긴 해도 그정도까지의 추론이 대학에서 필요한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범위를 늘리는게 낫지
그냥 영재고 애들보고 현타와서 그럼
수능으로 3배수 뽑고
본고사로 2차 하는게 맞긴함
오로지 변별해야되니까 그 목적임
ㄹㅇ
교육적 의미가 없음

특히화12 생12 퍼즐 문제들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왈: 이래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