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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뜻으로 말하신거였나 다들 수학만 말하는데 국어는 어캄???? 작년이랑 비슷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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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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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이 이렇게 좋은데 롤빽 절대 못시킨다 20 21 23수능급 킬러정도는 나올수 있게 풀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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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늘음 실력이 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실제로 찍히는 점수는 많이 늘었음요 별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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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반데소비치의 하루를 읽는거 같은 텁텁함과 오만과 편견에서 할매가 남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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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수 엄마 찬스로 치전원 간 학생… 대법원 “입학 취소” 1
[오늘의 판결] 교수 어머니가 제자들에게 각종 실험과 논문 작성 등을 시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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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대통령이될거야 2
미래의과학자발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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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기까지 1년동안 보통 수학엔제 몇권정도 푸시는거같나요??? 3
몇권정도 푸시는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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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면 혼자 술을 드셈 만화책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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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가 할 수 있는게 그것 밖에 없는게 절망스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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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냥 주말에 학교 가도 됨? 반수생이라 평일에 학교 갈 시간이 안 날 것 같은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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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부모 좆같아도 공부하렴 내가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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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배제정책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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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계속 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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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큰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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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이렇게 많이 줬는데도 이꼴이면 걍 문제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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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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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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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4
질리기전에 어서 신곡을 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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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가야지 하는데 오후에 수학 달리고나면 지쳐서 탄수화물말고는 눈에 뵈는게...
기초체력검사차원에서는 괜찮은거 같은데
공부로써의 의미가 없는것같다는 얘기임
계산기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복잡한 계산을 하는 능력이 대체 왜 필요함
수능미적 난문에 계산으로 때려박는 문항은 의외로 별로 없지 않나?
5년간 수능 30번 생각하면
23 정도 빼면 추론형 성격이 더 강한거 같은데
아 이건 과탐에 더 중점을 둔 얘기였음
근데 수학이 과탐만큼 차력쇼를 시키지는 않긴 해도 그정도까지의 추론이 대학에서 필요한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범위를 늘리는게 낫지
그냥 영재고 애들보고 현타와서 그럼
수능으로 3배수 뽑고
본고사로 2차 하는게 맞긴함
오로지 변별해야되니까 그 목적임
ㄹㅇ
교육적 의미가 없음

특히화12 생12 퍼즐 문제들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왈: 이래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