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국어 원점수 일정해서 고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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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기준이긴 한데
ㅈㄴ 어렵게 나오든 ㅈㄴ 쉽게 나오든 원점수가 대충 80점대 ~ 90초반 정도로 일정해서 고민임
(난이도에 따른 변동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딴애들 점수 변동 폭에 비해서 심각하게 적음)
이게 똑같은 80~90이어도 어려우면 백분위 99까지도 나오는데(이번 3모 84점에 백분위 99임) 쉬우면 낮은 2까지 떨어지니까
이런건 해결방법 없나?
+) 이러면 누군가는 걍 찍은걸 잘 맞춰서 그런거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딱히 찍맞이 많은것도 아니고 고1때부터 고3 3모까지 항상 그랬어서 운 문제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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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너무 당연한 말이고 성적 자체가 안 나온다기보단 저런식으로 원점수가 일정해서 쉬운 시험에서 유독 문제가 생기는 원인이 궁금한거임
국어가 유독 원점수일정도르가 많은데
그렇게 원점수가 일정하다면
그 일정한 원점수를
100점에 가깝게 끌어올리면 될 일
쉬운데도 점수가 올라가지 않는다면
항상 실수를 한다는 것이고
어려운데도 점수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국어 머리가 좋다는 뜻임
그런데 원점수가 100점이 아니라
80후 90초로 일정하다는 것은
아직 실수와 상방 둘 다 부족하다는 것
실모 풀면서 실수한 구석을 분석해서 줄이고
더 어려운 걸 찾아서 풀어야제
이번에 친거 보니까 언매는 만점이고 독서랑 문학에서 실수 하나씩 하고 문학 시간부족 6개 해서 총 8개 틀렸는데
(언매 독서 문학 순으로 품)
속도를 늘려야 하나
그 점수대인데
시간부족해서 6개를 날린다면
시간 조절만 해도 상방 올라갈 거임
실모 연습하면 좀 나아지는듯
ㄴㄴ 원점수일정한거 실력부족이에영 수능때 와장창됨
아마 사고력은 ㄱㅊ은데 쉬운문제를 꾸준히 날리는 케이스일탠데 문항별 풀이법 자체를 구체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