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상관없는 공부라고 생각해도 열심히하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85076
어찌저찌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필요없다 생각한 일생이 생2 암기에 도움이 된다라던가
대충 들어도 된다 생각한 일화가 화1 2단원 지엽이나 세부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된다라던가
근데 공수는 쓸 곳이 없기...그냥 재미있는 거 같고 계산 감 안 잃고...
무엇보다 물리는 쓸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차근차근 순서 잡고 푸는 습관이 들리는 것 같아요
화/생은 전 닥치고 암기하면 된다!! 이 주의라서 잘 생각 못했는데 킬러 문제 푸는 흐름을 잡는 그 템포? 그런 거랑 관련 있는 듯
물론 뇌피셜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럭키비키 마인드로 생각하니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물론 밸런스 잃으면 안되겠지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원래 강민철 - 문학, 비문학 커리 탔고 강기분 완강하고 3모 봤는데 국어 압도적...
-
인지도 ㄱㄱ 1
요즘 활동이 뜸했는데..
-
고양이가 할큄 3
팍씨
-
수특 한권이 전부임 놀랍게도
-
내가 미각이 마비된건 아닐텐데 너무 심했다...
-
화1 지1 5
일단 과탐은 해야하고 2등급만 받아도 괜찮아요. 화1은 내신으로 했고 잘 맞았는데...
-
중간에 계산식 몇개는 지웠음 251120은 못풀겠는데…
-
하 존못ㅇㅈ 1
-
아침부터 수학 실모 2개풀고 사탐외우고 논술 4시간동안 현강듣다오니까 머리...
-
결국 잠이안옴 1
근데 지브리 유행 끝나면 디즈니 열풍 불려나...
-
다른 사람 같음
-
옛날에 수업 들어 오셔서 인강 처음 시작했다고 자랑하시던게 생각나네요,,
-
검고 만점이면 AA 컷이면 CC 이런거임??? 이 게 뭐 노
-
지갑 안 갖고 나와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나 05년생 새내긴데...
-
오랜만에 돌아온 범바오 관련 게시글
-
만약에 1
공대 3년 다니다 의대 붙으면 의대 갈 거임?
-
옯생을 잘살았다 2
호감도가 나름 높다 뿌듯하다
-
난뭐가좋은문제인지모름 안목이없음
-
하하 4
여기서 누가 어느 학교 다니는지 다 파악 완료 다들 조심합시다
-
내일은 푹 쉬어볼게요
저는 그냥 수학+물리로 학점 채우고
요양하러 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