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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위치가 어딘지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1달에 한번정도는 ㄱㅊ다고 보는데
결국 수능도 8시40분부터 5시가량까지 앉아서 푸는거다 보니 경험도 쌓고 나쁠 건 없다고 보여서요
공부 측면에선 근시안적인 공부 습관을 만들고
이건 케바케지만 멘탈 측면에선 잘 보면 늘어지게 만들고 못보면 위축되게 만든다고 봄
ㅇㅎ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근데
오히려 못 보면 더 열심히 하는 친구도 있고
잘봤다고 늘어지기보다 잘본거 내에서도 본인 취약점 찾아서 피드백 하는 친구도 많다고 생각해서
한 달 정도야 뭐..
시대인재처럼 매주 2회분까지 가면 일정 부분 동의해요
오히려 하반기 가면 매주 2회분 이상씩 해줘야죠
지금 시기에서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