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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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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직 맞팔구해본적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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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공부계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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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 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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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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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방금 깨달았다 왜냐면 다 차단목록이엇다.. 걔들끼리 뭉친거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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휫자 먹고싶당 3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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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4 21 22 29 30 틀 14번은 공통접선인거 알았는데 f'(1)=1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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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거 귀찮네 3
빨리 끝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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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게 죄라면 무엇으로 갚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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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간다는 놈이 할말은 아닌거 같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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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간단히 먹고 공부하는분들은 살 많이 빠지시는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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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대치동 어둠의 스킬은 강기원이 아니라 배성민이지 1
16차원 함수찢기더블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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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굶어 죽어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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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로인 봐야지 3
이 애니 엔딩곡 때매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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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틀린 건 알겠는데 정확히는 모르다보니 대댓글만 보고 넘겼는데 마침 '전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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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이 니들이 먼지처럼 까는 허수단들인데 ㅋㅋㅋ 얘네가 인강 강사밈 제일 잘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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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안 펴서 좀 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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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지문 최근수능에 있긴 하나요?? 문학은 가급적 전문까지 회독하려고 하는데...
전문연하죠
일단 수시랑 지역인재 있어서 메디컬이 1순위고 만약에 입시 계속 안 풀려서 메디컬 말고 일반과가면 말씀대로 전문연구요원하는것도 진지하게 고민중이에요
목표 이루면 메디컬이니까 한잔해
원래 원대한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요즘은 메디컬이어도 군대가는 분위기..
현역 vs 군의관 or 공보의
저도 양쪽 장단점 전에 자세히 찾아봐서 현역 선택자 많은 이유도 이해는 가는데 군대 안가는게 다른 단점 다 상쇄시킬정도로 저한테는 커서
군의관이나 공보의갈듯
교회 같이 다니던 학교 선배가 아버지가 상이군경이셔서 의대생임에도 6개월 공익으로
병역 마친 것도 생각나네요. 이러면 그냥 예과 1년 더 하는 셈으로 병역이 해결되니...
근데 이런 경우는 워낙 드물죠.
상이군경의 자녀 중에서 1인만 해당되고, 이 정도면 절대 가벼운 게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