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메시 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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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을 향해 "메시와 왜 내 인생에서 본 최고의 선수인지 아나?"라면서 "왜냐하면 그는 승부욕이 넘치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의 짐승"이라고 목청을 한껏 올렸다.
이어 그는 작전판을 보면서 "지금 우리는 볼을 패스한 뒤 지켜보고 있다"면서 "공을 패스하면 여기로 돌진해야 한다. 너희들은 골을 넣어야 해. 메시는 패스한 뒤 기계처럼 이렇게 들어간다. 그는 골 냄새를 맡는다. 넌 여기서 크로스를 해야 하고 넌 여기에 있어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042353770295O
승부욕+기계+골냄새
스트라이커가 골을 노리는 것과 비슷한 구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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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그런거였나.
패스주고바로들어가는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