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싱싱한 20대 후반에 애 낳아라" 남교사 발언 도마에

2025-03-30 13:05:57  원문 2025-03-30 10:44  조회수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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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노지원 인턴 기자 = 고등학교에서 수업 도중 여학생들에게 "여자의 하체가 가장 왕성하고 성숙할 때 애를 낳아야 한다"고 말한 남교사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8일 엑스(X·구 트위터) 사용자 A씨는 "수업 도중 '여자의 인생은 아이를 낳지 않으면 가치가 없으니 몸이 싱싱한 20대 후반에 낳아라'고 한 XX고 생물 선생님 XXX를 공론화한다"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여고에서 근무 중이다. 고등학교 2학년 생명과학 생식 부분을 설명하던 중 여자들이 왜 아이를 낳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문제 발언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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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청새치였던망무새(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