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SNS 뒤져 테러 옹호하면 학생비자 발급 거부”
2025-03-30 08:42:46 원문 2025-03-29 16:45 조회수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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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및 갱신 F, M, J 학생비자 신청자 대상
미국 국무부가 학생 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 절차를 대폭 확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확인해 테러를 옹호하는 것으로 보이는 신청자들을 배제하도록 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각) 미 국무부가 지난 25일 이 같은 내용의 외교 전문을 각 영사관에 내려보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무부는 전문에서 ‘테러 옹호’의 의미를 광범위하게 정의하고, 비자 발급 거부의 새 기준으로 설명했다.
새 지침은 “신청자가 테러 활동을 옹호하거나, 테러 활동이나 단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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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특히 비자 거부가 반드시 특정 단체에 대한 명시적인 지지를 근거로 이뤄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규정했다. 또한, 전통적인 보안 심사를 넘어 비자 신청자와 해당 단체와의 관계를 조사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는 현재 회원 자격, 금전적 기여 등이 포함된다.
미 정부는 이미 몇주 전부터 하마스에 지지를 표명했던 외국인 학생들의 비자를 취소하고 있다.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이미 반(反)이스라엘 활동과 관련해 외국인 300명 이상의 비자를 취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댓글 야랄났네 ㅋㅋ
테러옹호는 당연히 받아주기 힘들지;;;
국민저항권 타령 <- 싹 다 비자거부 당하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