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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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던적이 있음?
07년에 스티브 잡스로 잠깐 반짝 한거 말고
00이후로는 쭉 이과>>>>>>>>문과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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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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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고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한 사람은 내일의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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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개념강의를 듣기전에 먼저 개념서에 있는 개념설명을 읽고 난뒤 강의를 듣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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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gpt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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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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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냅다 학교 방문해서 사진2매, 신분증, 응시료들고 신청하면 되는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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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렉 안걸리고 빨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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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점은 성조가 아니라 강약을 나타내는 거고 연음도 음운변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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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아기 드래곤? 키우는 게임이었음 밥 주고 이불 덮어서 재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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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 2분 20초 길면 4분 30초 걸리네 어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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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면 패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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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질거같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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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고 3모 88나왔습니다 원래 드릴 풀려했는데 너무 어렵다는 소리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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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0
공간도형 문제를 공벡으로 풀려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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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을지도..
00년대 초반에는 문과 우위였음
그거 잡스의 날갯짓 빼고
ㄴㄴ 외환위기때 기업이 이공계부터 짤라서 이공계 기피 있었어요
로스쿨 도입 이전이면 아직 법대가 이름값이 좀 있어서
그래도 최상위권중에서 설법, 고법 노리고 문과 오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초반부터 후반까지 사법시험을 1년에 1000명 가까이 뽑던 시절이라
SKY카포의 어지간한 이과 학생들도 '나도 사법시험 한번 준비해 볼까?'하던
분들 은근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