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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대 초반에는 문과 우위였음
그거 잡스의 날갯짓 빼고
ㄴㄴ 외환위기때 기업이 이공계부터 짤라서 이공계 기피 있었어요
로스쿨 도입 이전이면 아직 법대가 이름값이 좀 있어서
그래도 최상위권중에서 설법, 고법 노리고 문과 오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초반부터 후반까지 사법시험을 1년에 1000명 가까이 뽑던 시절이라
SKY카포의 어지간한 이과 학생들도 '나도 사법시험 한번 준비해 볼까?'하던
분들 은근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