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격차 예전보다 나아지긴 한 거 같은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19829
그것도 자기가 정보력이 있을 때의 얘기긴 함
시대라이브나 인강컨 그리고 중고 거래 시장에 떠도는 현강컨까지 정보력 있으면
경제나 투과목 같은 소인수 과목들 빼고는 거의 서울이랑 비슷하게 공부할 수 있는 거 같은데
문제는 지방에는 뭘 알고 있는 애들이 엄청 적다는 거임.
우리 학교만 해도 내가 커뮤충이라 n제 벅벅 실모 벅벅
이러고 있던 거지 전교권 애들도 수능 직전까지
동네 학원 프린트 마더텅 뉴런 이러고 있었음
(최저 높은 애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누구들을까요
-
심각함 곧 죽으려고 그러나
-
높게 잡으면 국숭세가 공대 현실적으로는 인가경 광명상가 공대 갈것 같습니다
-
"만약 여러분이 수학학원에 갔는데 로그함수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일단 문제부터...
-
시대컨 0
평가원 기준 13, 20번 (4점 허리부분)이 간혹가다 오래걸리고 흔들리는데 시대...
-
[속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방청권 경쟁률 4,818.5:1 2
내일(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참석할 일반 시민의 방청 경쟁률이...
-
차은우 페이커 0
대신 대성은 날 광고모델로 썼어야했는데 감다뒤노
-
기대된다
-
진짜임요?
-
무효되냐
-
ㄹㅇ 나랑 거기서 거기임...
-
묻지 않는다 할 거야 ㅅ발
-
헉!!!
-
도전VS포기 다른과고 어디에 출몰하는지 암
-
[칼럼] 반응하며 읽어보는 탄핵 인용 선고문
-
국어 수학 하라는 나쁜말 ㄴㄴㄴ
-
맞팔 구합니다 0
나도 금테 하고 싶어요
근데 그게 서울도 크게 다르진 않아요..
그건 그거대로 충격이네요..
저도 누군가 조언해줄 사람이 없어서 오르비에서 열심히 정보 줍줍하면서 다님
서울 내에서도 차이가 심하긴 한가보네요
그래도 뉴런은 아는군요
1.7M 구독자인 미미미누가 있는 세상이고
영화관에서 뉴런광고하는 시대라 잘 모르겠음
이악물고 공부에 관심 안갖는거 아니면 얼추 메타 알텐데?
몰라도 그건 자랑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