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격차 예전보다 나아지긴 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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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자기가 정보력이 있을 때의 얘기긴 함
시대라이브나 인강컨 그리고 중고 거래 시장에 떠도는 현강컨까지 정보력 있으면
경제나 투과목 같은 소인수 과목들 빼고는 거의 서울이랑 비슷하게 공부할 수 있는 거 같은데
문제는 지방에는 뭘 알고 있는 애들이 엄청 적다는 거임.
우리 학교만 해도 내가 커뮤충이라 n제 벅벅 실모 벅벅
이러고 있던 거지 전교권 애들도 수능 직전까지
동네 학원 프린트 마더텅 뉴런 이러고 있었음
(최저 높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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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서울도 크게 다르진 않아요..
그건 그거대로 충격이네요..
저도 누군가 조언해줄 사람이 없어서 오르비에서 열심히 정보 줍줍하면서 다님
서울 내에서도 차이가 심하긴 한가보네요
그래도 뉴런은 아는군요
1.7M 구독자인 미미미누가 있는 세상이고
영화관에서 뉴런광고하는 시대라 잘 모르겠음
이악물고 공부에 관심 안갖는거 아니면 얼추 메타 알텐데?
몰라도 그건 자랑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