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새치였던망무새 · 1100411 · 03/28 11:25 · MS 2021

    솔직히 중소도 티오 별로 없음

  • Ka so JK · 1219869 · 03/28 11:26 · MS 2023

    ㅈ소 사무직 경쟁률 꼴 보면 걍 나라가 정상이 아님

  • 1.0 강해린 08 · 1282655 · 03/28 11:41 · MS 2023

    ㅈㄴ 악순환..

  • 미적사탐은적백의꿈을꾸지않는다 · 1191316 · 03/28 12:23 · MS 2022

    근데 이게 저점이 아닌거같아서 더무서움..

  • Ka so JK · 1219869 · 03/28 12:28 · MS 2023

    ㄹㅇ

  • 에코라 · 1345683 · 03/28 12:38 · MS 2024

    노가다 보다 솔직히 공부가 더 힘든 거 가타

  • mathformedical · 1379993 · 03/28 12:42 · MS 2025 (수정됨)

    고능아 아니면 알아서 분수를 알고 딴거 하라는건 딴나라도 하는거긴 함
    한국 1티어 대학들이 유달리 재도전 찬스에 관대한거지
    일본도 국공립의대에서 n수생 면접으로 넌 나가라 박는경우 많음 영미권은 말할거도 없고

    그리고 님이 비하식으로 말해서 그렇지 막문단 직업도 누군가는 해야하는 직업임 정부입장에서는

  • Ka so JK · 1219869 · 03/28 12:54 · MS 2023 (수정됨)

    일본은 면접 끼워넣는 의학계열이나 그러지 당장 도쿄대는 n수생 매우 많고, 한국마냥 일반 종합대학까지 저런 기조로 나가는거랑은 차이 있지 않음?
    영미권이야 신입학은 정성, 고교 반영 심하긴하지만 편입 활성화도 잘되있는데 당장 uc cc충만 봐도..
    유럽 본대륙은 프랑스 빼면 대학 간 서열화 진행된곳이 드물정도고..

    한국은 저렇게 진행된다는 전제 하에 전세계에서 가장 심하게 사다리 걷어찬다는건 사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