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 후기 기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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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응시 아닙니다 아침부터 국수영 한국사 화1지1 순서로 풀었습니다.
언매 91
틀린번호 11 15 29 34
매체 먼저 푸는데 40번부터 답 찾기 어렿게 만들어놔서 시간을 많이 뺏김. 문법도 꽤 어려운거같은데 선택 다 푸니 20분 지나있음.
문학은 시간이 촉박해도 어느정도 읽고 풀 수 있는데 독서는 시간에 쫓기면 글이 안 읽혀서 본인은 문학을 마지막에 품. 그래서 독서 다풀고 55분정도 지나있길래(9번 고민하다 시간 좀 날린듯) 문학을 거의 손가락 걸기? 하듯이 풀었음. 전체적으로 풀고 찝찝한 문제가 매우 많았고 시간을 끌게 만드는 문제들이 많았는데 이정도 점수면 잘 풀렸다 생각함.
미적 100
28번을 마지막에 풀었고 28번 제외 55분동안 다 품.
28번을 30분동안 고민하다 결국에 풀어서 총 87분 걸림.
미적분에서 계산이 상당히 많다고 느낌. 20번까지 변별력이 너무 없어서 21 22를 찍어서 맞출 수 없는 숫자로 낸듯? 문제 퀄리티 좋은거 같음.
영어 93
틀린번호 32 41 42
전체적으로 지문이 잘 안읽혔고 풀면서 4등급 뜨나 하고 ㅈ댔다 느꼈는데 어떻게든 다 맞췄네요.
35~39 답 배치가 너무 이상해서 불안했는데 다행히 다맞음 41 42번은 시간 부족해서 대충읽고 답 골랐는데 둘다 틀림 41,42 다 틀린거 최초인듯.
한국사 47
화1 50
19분 걸림. 사실 1컷 42인거 듣고 풀어서 시간 모자란거 아닌가 했는데 현역들은 그렇게 잘하지 않나봄. 그래도 중간중간 여기서 애들이 막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왜 컷이 내려갔는지 알 거 같은 구간들이 있음.
생소한 숫자랑 원소를 꽤 많이 넣어놓은듯. 작년 수능처럼 문제를 성의없이 대충 만든 느낌은 없었음 나름 열심히 출제한거같음 한번쯤 풀어볼만함.
지1 50
얘도 꽤나 생소하고 쉽지 않은 자료들이 몇 있었는데 여러 문제에서 출제자가 난이도를 의도적으로 낮춘 느낌이 들었음. 등급컷이 예상보다 높아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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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스토쿠 푸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