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새로운 지평선으로"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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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대산 영어 연구소입니다.
2026학년도를 맞아 저희 연구소에서 새로운 시리즈의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입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그간의 수능 영어 시장에서는
문제 풀이에 초점을 맞춘,
점수가 언제나 '흔들릴 가능성이 있는' 방식의
강의나 교재, 컨텐츠가 대다수였습니다.
저 또한 고등학교 시절
주위 친구들이 쓰는
소위 말하는 '스킬'이라는 것들을 많이 봤었습니다.
다만 '연구하듯' 문제를 푸는 것을 좋아했던 저는
보다 깊은 것을 찾기 시작했었습니다.
이에 고3 현역 때 '혼자' 수능 영어를 공부하며
수능 영어에 대한 개념적 틀을 세웠습니다.
어느 순간 제게는 수능 영어를 보고, 다루는 '다른 눈'이 생겼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막연하게나 느꼈던 것이 무엇인지 수능 이후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바로 '스킬이 없는 것', 그것이 제 독해의 정체성이라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저 흘러가는 수능 영어 지문을 어떻게
'잡으면서' 읽어 내려가고,
글의 마지막 부분을 읽고 어떻게
'다듬어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장담하건대,
올바른 수능 영어 독해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흔들리지 않는 점수를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은 그것에 대한 해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론편
2. 실전편
이론편에서는 실전편에서 다룰 해설 포인트 이해를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할 것입니다.
어떤 표현을 쓰면서 지문을 이해해야 하고,
어떻게 글을 꽉 잡아서 지문의 냄새(뉘앙스), 끝맛(결론)을 이해할 수 있는지에 관한
모든 개념을 다 적어두었습니다.
그저,
제가 느낀 것 그대로,
제가 수많은 지문을 읽고 분석했던 것들을 토대로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이론적 틀'을 녹여두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흘러가는 독해' 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끊기는 독해' 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끊음에서 시작한 흐름은
그저 흘러가기만 하는 할 뿐인 흐름과는 견줄 수 없을 만큼
견고하고, 단단합니다.
어떻게 끊어
어떻게 알고
어떻게 넘어가야하는지
어떻게 이걸 다 모아서 이해할지
다 썼습니다.
실전편에서는 이론편에서 구축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기출 문항에서 어떻게 이론이 적용되고,
이해할 수 있을지
유기적인 독해 실력 향상 과정에 초점을 두어
단원을 배치하였고,
아예 새로운 해설 양식으로 여러분께 글이 어떻게 말하는지 적어두었습니다.
다수의 기출 문항을 보며
어려움을 느끼실 것이고
'아하' 모먼트도 느끼실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독해 실력이 늘어난다는 것,
그것은 절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완벽히 참인 명제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독해 실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올릴 수 있는
루트로 실전편을 구성하였습니다.
새로운 지평선에서,
그 너머를 꿰뚫어 보십시오.
Release? AROUND THE CORNER.
이상 한대산 영어 연구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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