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이별의 다른 말 [1377060] · MS 2025 · 쪽지

2025-03-27 05:53:17
조회수 135

D-23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05181

영어단어

수특 3강~5강


3 모를 봤다고 쉰 건 아니고 그냥 피곤해서 계획을 완료하지 못했다.

모고 이후 무엇을 하면 좋을지, 뭔가를 더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았다. 말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얘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행동으로 보이겠다.

이번 3모가 나의 공부에 오답노트 같은 역할을 해주었다. 3모에서 2등급, 1등급 나온 친구들이 부럽기는 하지만 나는 나만의 길을 가야 할 것이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만남은 이별의 다른 말 [1377060]

쪽지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