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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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
수특 3강~5강
3 모를 봤다고 쉰 건 아니고 그냥 피곤해서 계획을 완료하지 못했다.
모고 이후 무엇을 하면 좋을지, 뭔가를 더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았다. 말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얘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행동으로 보이겠다.
이번 3모가 나의 공부에 오답노트 같은 역할을 해주었다. 3모에서 2등급, 1등급 나온 친구들이 부럽기는 하지만 나는 나만의 길을 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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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뭔지를 모르겠어 슈밤 이따 정리해서 글 올릴테니 한번만 봐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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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도 되고싶은 범부는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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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쌤들이 젊고 이쁘신 편이긴 했는데 국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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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름 암것도 모르는디 특정성 성립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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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갑자기 아개어려웠네->1컷 50 이기성 지리단은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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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만 주구장창이고 1등급은 한번도 나와본적이 없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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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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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지나가는 오르비언님 듣고 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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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을 수 없는 목적지라 울었어 얼마전까지 2가 목표였던 주제에 너무 오만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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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t보다 u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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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문 개쉽게 술술 풀었는데 정답률이 왜이럼?? 수식확보해서 들어가니까 3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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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랑 화학 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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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룹함 6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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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걸 다 외우라고? 이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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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나왔었지...그땐 착했는데 어쩌다가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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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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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다 뺐는데 퇴소한건가 혹시 나 때문에 자리 옮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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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썰 4
어떤 내용이던 레전드 썰 있으면 좀 풀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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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단이라도 합류하고 싶은 범부들은 개추 ㅋㅋ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