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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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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한계를 느껴봐서, 열심히 할 수 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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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반수 2
수시로 와서 정시 백분위 100 93 2 98 94인데 정시의대 걍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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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를 얻어먹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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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 특) 4
제곱하면 -1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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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거의 완강했는데 카나토미 필수임? 기출 별로 안돌리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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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 지구랑 생명중에 고민중입니다 3모는 생명 45 지구 47 나왔습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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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논술용으로 만들었던건데 작수 미적 1컷인 재수생한테 던져줬더니 16문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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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불연삼 어말평성화 접미사로 인한 평성화 유동적 상성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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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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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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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 1
미적 27부터 막히면 확통하는 게 맞나요 너무 늦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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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타 맞팔구 1
공스타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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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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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뭔가 남자의 과목임 뭔가 그럼 수학 잘하면 상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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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봐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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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모때 미적 90이상 안 되면오르비를 9월까지 없애버리겟음100점 걸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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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1 22 28 30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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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인싸인거임?
속는 셈 치고 6평까지만 들으면서 하라 하시는대로 공부해보셔요.
이상하게 푼다느니 사후적이라느니 또는 이것만이 옳다느니 듣기만 해도 100점 만들어준다느니 다 믿지 마시고 오로지 본인의 선택으로 경험하고 본인의 경험으로 판단하십시오.
설령 두 달을 수강하고 안 맞아서 하차하더라도 다른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때 도움이 될 겁니다. 그 두 달의 공부 또한 본인의 경험치가 되어주는 것이니까요.
그릇을 비우기 위해서는 먼저 채우는 과정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내 그릇에 들어간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버리려면 우선 내 그릇에 넣어봐야겠지요. 그렇게 그릇에 담아놓고 보니 내 마음에 들었고, 건강한 음식이었더라고 생각하게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일단 해보는겁니다. 판단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