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국어 기출들은 왜 쉽다고 느껴질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599277
과거 고난도 기출들을 모아서 풀어보는 중인데요. (대략 00년대 후반~10년대 중반)
지문에 딸린 전체 문제 평균 정답률이 4~50%인 그당시 고난도 지문들은, 지금와서 풀어보면 지문 자체도 무척 쉽고, 문제도 너무나도 간단해서, 지금 수험생활을 하는 학생들이라면 너무나도 쉽게 풀잖아요? 이건 왜 그럴까요?
오히려 지금은 젊은 사람들의 문해력이 낮아졌다고들 얘기하잖아요. 당장 10년 전에 어려운 글들이 없던 것도 아니고, 니체의 책이나 쇼펜하우어 책들은 진짜 똑똑한 사람들도 제대로 독해하기 힘들 정도의 글인데... 왜 그때 학생들은 그정도의 지문도 제대로 풀어내지 못했을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0일은 길다..
-
"실전 모텔"
-
분신술 써서 개념글 올림
-
국가망입니다 하위하위
-
합격증주작 에타주작 학교생활은 망상으로 생각해낸거임
-
근데 덕코 없이 닉네임 바꾼 분들은 20 일을 어찌 참아내려고
-
저 사실 07임 0
.
-
하아으아앗앙 4
그럼 걍 안에 할게 ㅎㅎ
-
전 후 흠... 지피티로 이런 거 됨?
-
퇴근하고 오르비하는중
-
논술을 해야하나 1
어짜피 할꺼면 빨리 시작하는게 낫지 싶으면서도지금 딱 현상황으로는 할 생각이 아예...
-
나중에 다시 올리긴 그렇고.. 걍 알아서 읽을 사람은 읽겠지
-
개허수라 죄송합니다...
-
ㅇㅅ빔 2
뷰르릇
-
문제풀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나보다 팔로워 적은거보니까 짭이네 ㅡㅡ
-
으으읏 근 하지마~~
-
가보자기
-
안녕하세요 물괴물괴입니다. 오늘은 제가 현역정시설의를 쟁취할 수 있었던 가장 큰...
-
.
-
나쁘지 않을지도..
-
?
-
긴 막대자석을 원형 도선에 넣었다 뺐다 반복해서 전류를 탄생시키는게 뭔가뭔가임
-
자야지 3
-
빨리 피램 쌤도 2D화해줘이
-
어떻게 되냐
-
개인적으로 담요단이고 대수학이나 역학에 거부감이 있더라도 공대를 가는 게 현재의 대한민국에선 맞다고 생각함. 1
일단 출산율이 0.75인데 이것부터 답이 없음. 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나중에...
-
난이도 좀 있는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
심심하면 0
할거를 찾아 세상에 얼마나 할거가 많은데 심심할 이유 하나도없음
-
담요단이네 키타짱
-
힘 다 빠졌어 13
만우절 컨셉 끝
-
계정복구했다 4
-
족발 안와서 일단 다른거부터 먹을려고함
-
속보) 심찬우 쌤이 초 카와이 안경 존잘남이 됐다? 3
헉 캬~
-
아가 자야지 4
모두굿밤
-
ㄱㄱ혓.
-
재수해서 홍대 전전 붙엇는데 만약 1년투자해서 (아마 반수할거 같습니다,,) 중시경...
-
저격합니다. 6
저 격해요....♡
-
국립대라 그런지 학비가 저렴한 건 좋네요.
-
ㅈㄱㄴ
-
실망
그때는 국어할 시간에 영어했다고 들었어요
아하... 하긴 그렇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과목이 많았으니 굳이 어렵게 안 내도 변별력이 생기니까요
그러게요. 수학이나 탐구도 범위가 훨 넓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