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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고 남겼는데 요즘 입맛이 바뀌었는지 먹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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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하는데 2
집와서 한시간 애니보고 한시간 밥먹는 인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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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난항 4
국어 실력이 떨어질꺼는 예상 밖이엿음 사실난 고2때 국어 진짜 잘햇는데 뭐지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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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처음 들어가는데 뉴런처럼 설명이 자세하거나 교재에 실려있는 개념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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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들어와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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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대규모 집회 예정이니까 조심하라고 학교 단위로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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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 아직도 소화가 안돼서 그냥 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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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 5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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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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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해도 끔찍했음 대일외고였나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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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리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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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기요미야 3
너말이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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쎅쓰중 2
이게야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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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4
오늘따라 안되네 내일 하루종일 일 하는 생각하니까 너무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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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미친놈아 3
나 약속 가야하는데 얘네때메 버스가 모 ㅅ가고 있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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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에도 인강 못 보고, 야자시간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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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탐을 좀만 더 잘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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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얘 없냐? 2
간다. (진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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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커뮤 오르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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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
2주석 입갤

50프로 반영 이정도만 아니면 좋을듯그냥 적당히 들어가는건 ㄱㅊ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대학 너에게 닿기를
최저식으로 설대식으로 치면 b,c만 나눠져 있다면 전 좋습니다
근데 감점폭이 너무 큰 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정시인데 왜 그러시나 싶긴 헸어요. 내신 강화하고 수시 어떻게든 늘리려는 시도 같아서
수시에 최저 넣는 걸 수능 강화하고 정시 어떻게든 늘리려는 시도라고 표현하진 않죠. 심지어 최저는 못 맞추는 순간 뒤집을 기회도 없이 탈락인데도요
수시에 최저 반영하는건 학교별로 수준도 다르고 편차가 커서 그런거 같아요.
근데 님도 잘 아시겠지만 정부에서 정시 축소하려 하고. 수능 범위도 줄이고. 내신이나 수시를 중심으로 하는 제도 강화하려한다는거 느끼긴 하셨잖아요.
그건 맞죠. 다만 정시에 내신을 일부 반영하는 게 오히려 학생들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해주는 것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N수생 증가가 문제가 되는 것도 있고요
의외로 이 점에 대해서는
호의적이신거 같은데. 사실 서울대는 누가봐도 감점폭 크고 수시 좋다한다는 티 내서. 그냥 수시로만 뽑겠다는 생각 강해보이거든요. 사실 n수생 증가는 그만큼 좋은 대학 메디컬을 가는게 중요하니 그런건데. 이걸 단순히 막기만 한다고 해결책이 되나 싶었어요
서울대는 수시 좋아하는 거 맞아요. 논술 없고 학종 100%인 점에서 상당히 눈에 띄죠. 감점방식은 기괴한 거 동의합니다…
사실 서울대는 비교내신도 없고. 검고는 오지 말라 수준 같아서. 대체서식 오르비에 말씀하신대로 잘 채우면 된다고 하시기도 하던데.
대체서식 채우면 됩니다. AA 못 받는 건 그렇게까지 큰 불이익은 아니죠
근데 다들 bb받은 셈이긴 하니. 대체서식도 최근 발전된 방법으로 채우면 준다고는 하나. 하 대체서식이 너무 부실한데.
대체서식 관련 정보를 얻을 기회가 현실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이번에 오르비에서도 알려졌고 이제부턴 검고출신이라고 해서 심각한 불이익을 받는 느낌은 아닐듯합니다
뭐 그렇게 보실 수도 있지만. 대체로 검고 오지 말라가 정설로 받아들여져서. 물론 오르비에 주장하시는거 보면 예외도 존재하나 봐요.
전 개인적으로 정시에서 내신 반영하는건 유감이긴 했어요. 내신은 이미 정해지면 돌리지도 못하고. 수능처럼 재수도 없고 내년이랄게 없어서. 그리고 내신과 수능은 서로 도움은 되도 평가하는 영역은 다르긴 하다 봐서
예상대로 눈치 채셨네요. 감점 방식도 기괴한데. 감점폭도 엄청 커서. 고시류 시험인데 사실 수능은.. 오르비도 과거와 달리 내신이나 수시를 긍정적으로 보시는 시각이 늘긴 했네요. 저도 입시에서 내신 아예 반영하지 말라는 좀 그렇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