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서울대에 입학했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57462
"세계1등 천재도 못들어 가는 서울대"
라는 제목으로 지난 9월 언론에 떠들썩 했던,경기 과학고 학생이 이번 수시에
서울대 컴퓨터공학부에 입학 했네요~.
예일대,하버드,MIT공대에서도 입학 허가서를 보낼정도로 스카웃이 심했었는데
결국 서울대로 갔군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작수 생명 응시자들은 존경함 1 0
역대급으로 어려웠다는데 아니 애초에 정석준 그분이 20분 넘게 걸린걸 본거같은데...
-
오히려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현상 같은데 계급 상승 사다리가 남아있다는거지
-
최고: 고2 2506 수학 158 최저: 고3 2706 국어 121 87점인데 ㅅㅂ => 천하의썅년
-
큐브이분한테반함 7 1
이름과이말투모든게완벽하다
-
아무거나 질문받음 3 1
심심함
-
모든 오르비언은 5 1
노렙저프사로 시작한다.
-
섹스 3 0
과외비가 달달하군
-
요샌 직업 가성비가 하도 떨어져서 관심도자체가 낮아졌다보니 올핸 질문글도 거의 없는...
-
인스타에 6모 물2 4분컷있네 7 2
프로필 스펙 보면 ㅈㄴ 고능해보이긴 하는데 말이안되네 ㄹㅇ
-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1 0
프리티걸~ 프리티걸~
-
구세라 다봤다... 4 1
유료 넘어가기전에 다본다고 퇴근을 미뤗네 이제 퇴근해야지
-
이것들 불친절한건 아닌데 심드렁하게 받아서 제대로 봐주고 있는건지 헷갈림
-
걍 님들 걱정하지마셈 3 2
다 잘될거임 그렇게 믿고 포기만 안하면됨 그래야 후회를 안하고 또 성공의 가능성이...
-
그냥 궁금함. 이미 이룰 거 다 이룬거 아니냐
-
최저점이 127임 탐구는 77/66
-
9평 처망할거같은데 3 1
맘편하게봐야겟다
-
나 잘거니까 잘자라고 남겨 16 0
남기라고.
-
ㅇㅇ ㅈㄱㄴ
-
수시충으로 돌아가야하나 1 0
근데 수시도 문제 제대로 안 읽어서 존나 틀림 걍 시골 가서 농사나 지을까
-
확4 미1 기(외국어) 2 0 0
이거 맞는 말인듯.
-
수학 표점 158점 받은적잇음 4 1
2025 고2 6모 97점 ㅋㅋㅋ
-
수능은 근데 4 1
6 9모랑 보법이 다른 무언가가 있음
-
노잼르비 9 0
릴스나 봐야지
-
본인도 희귀책 있다 9 0
-
살면서 받아본 제일 높은 표점이 10 1
이번 3모 국어임 156 ㄷㄷ
-
고3 형들 왈 1 0
재수 대비해서라도 확통을 해야 한다.
-
26수능 JOAT 2 0
25수능이 그립구나..
-
6평 때 영어 듣기시간에 잠 6 0
-
미카리 실검 갔네 1 1
ㅋㅋㅋ
-
화목한 집 너무부럽다 3 1
부러워
-
집합 원소 순서 바꿔놓은거 때메 못풀었어…. 아
-
그때 만표 140 보고 존나게낮다고 생각햇는데 139 138은 시벌..
-
잘자요 0 0
-
난 근데 안경쓰면 밤티임 6 2
독재 애들이 내가 여기 인증 ㅈㄴ해도 못 알아볼 수 밖에 없는 이유임
-
격3봐야지 0 0
정주행 해본다
-
2511 은근 어려웠는데 1 0
저평가 많이 당함 개화 ,킥킥이,언매 수학도 어려웠고 미적 251130 유일근 0,...
-
담주에 입고된다는데 민철쌤 잠은 주무시면서 하시나?
-
저는 사탐 공부할 때 0 0
요즘 정서랑 안 맞겠지만 모의고사당 10분 재고 풀었었음 과목은 윤리 근현대사 세계사
-
희귀책 ㅇㅈ 4 1
오르비역사상 저거 보유자 나밖에없을듯...
-
못생겻으면공부해야됨 19 0
나 원래 그냥 못생김청년이었는데 공부잘할것같이생김청년으로 진화햇음
-
수학 공통 원툴인 사람 2 0
2506 22틀 2509 20틀 (실수) 2511 다맞음 야르 2606 20틀...
-
아니 메인에 나까지 박제됫노 3 0
나는걍 wwe한건데 저게 짤로 남아버렷네
-
수시납치 욕하지말아라 1 0
예비1번에서 문닫혀서 당해본거 아니면.
-
아니근데 컷예측 틀린 저거 2 0
똑같은 시험지 작년 고1 10모에 냈으면 1컷 45~46일것같은데
-
내 친구는 인간 2컷 -1임 4 0
6모 같은 학원 가서 쳤는데 나오고 w관 앞에 맘터에서 체점하자마자 2뜬거 같다고...
-
7번부터 대가리 싸맴 50분정도 멘탈나가고 59점 띄우고 멸망
-
공부 인증 5 1
개졸리다 낼도 ㅎㅇㅌ!
-
식곤증으로 듣기 끝나고 바로 낮잠때려서 어려워서가 아니라 머리 멍해서 안읽히는줄
-
25수능때 2 0
진짜 영어 듣기 시작하자마자 자는 사람봤음
-
존잘남르비와 여르비가 17 2
오르비에서 인증 보다가 만나서 같이 술마시다가 사랑에빠지고 여르비가 반수해야돼서...
아이비리그에서 컨펌났는데 왜 헬조센좆울대를 오려는지 노이해 ㅋㅋ
학비 아닐까요?
에이 저정도면 생활비까지 다 대주겟죠 ㅋㅋ
헬조센 좆울대??그건 아니죠
언어 등의 문제로 본인이 외국을 꺼려 한다고 들음
서울대>>예일,하버드,mit?
서연고>>성중하예프 이게 팩트였구나..
ㅋㅋㅋ
도대체 누구임 그런 대단한 사람이
왜죠
아직 입학은 안했으니 합격ㅋ
서울대에도 좋은 교수님 밑에서 공부 잘 하면 되죠 뭐
아~그렇군요 ...멋진 쎈스쟁이 ^^
설곽에서 유명한 애들 중에 설대 갔다가 후회하고 미국 떠나는 애들 꽤 봤는데. 그냥 탈조선하고 나중에 금의환향하길
이번에 교육부총리로 가신분이 서울공대 교수님인데~
님이 걱정 하시는 그런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셔서 서울공대에서도 여러신경을
쓰지 않겠어요?!. 그래서,"서울공대10개년혁신"을 몇개월전에 발표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분 따님이 대한민국 국적포기을 포기했다고 하는데...교육부장관으로는 부적격입니다 더구나 교육사회부총리라는데 참 ㅜ
맟습니다~ 그런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ㅜㅜ
그냥...입맛이 쓰네요..
참나 또 뭔 어이없는 소리십니까? 설공 까이면 득달같이 오시네. 내가 언제 의대가라 했습니까? 미국에 MIT같은 곳으로 가란 뜻입니다. 실제로 서울대의 환경에 실망하고 미국으로 가는 인재가 있다고 그 얘길 했지 뭐 의대 가라했습니까?
댓글수정했네. 처음엔 '글쎄말예요. 의대를 가야했는데 참 안타깝네요'라고 비꼬는 내용이였음.
그렇게 썼다가..성탄절에 남 기분 상하게하기 싫어서..그냥 입맛이 쓰다고 했네요..님의 댓글을 먼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서울공대갔으니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게 보통..일반적인 사람의 생각입니다..삼척동자에게 물어보십시오..
여기서 무슨 탈조선..이런 말이 왜 나와야하는지요
일반적인 생각이라뇨? 그건 님같이 서울대에 집착해서 현실은 고려하지 않는 분들의 생각이겠죠. 환경 더좋은 미국가서 큰 물에서 큰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뭐가 문제입니까? 삼척동자도 멍청한 삼척동자 아니면 다 미국가라 할겁니다. 제발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을 일반화하지 마세요.
달콤한인생님 우리 그만 대립하시죠 ㅎ
그냥..이럴필요 없을거 같아요
오늘은 내가 먼저 시비걸은거 인정할께요ㅠ
생각이 약간 다른거 뿐인데..
평범한 집안의 한국인이면 서울대 선택이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죠. 동남아시아나 사람이 서울대가는것보다 그나라 최고대학 가는게 훨씬 좋은것처럼..
외국인이 외국에서 학벌을 활용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외국대보단 sky가 파워가 쎄니..
영어를 극복하기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서 그럴거예요
한국에서만 살거 아니면 걍 외국가지..;;어차피 설컴 가도 크려면 유학 갈거고 영어 해야할텐데;;
리얼천재..?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