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의대생들, 젊은 의사들 지지하지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570813
의대생은 굳이 휴학할 필요가 있나 싶긴 합니다
다들 학교는 가고
걍 졸업만 한 다음 그냥 딱 전공의만 안 하고 gp하거나 회사 취직하거나 (아니면 저학년은 반수도 응원) 그러면 어차피 힘의 추는 의사들에게 있지 않나 싶어요
제가 의정갈등 초기에 쓴 글인데
어차피 초장기전갈거면 이렇게 거의 제로 리스크로 가는게 낫지 않았나..
전공의 사직이야 개인의 커리어 희생도 크지만 정부에게도 상당한 타격을 입혔지만
의대생 휴학은 상대 타격보단 자해 데미지가 훨씬 크고
특히 23이하 저학년은 진짜 자칫 잘못하면 재앙급 피해를 입을 정도의 자폭 공격이라
심지어 미래에는 분명 어마어마한 타격을 주지만 당장은 가시적이지도 않아서
국민연금만봐도 미래세대에 알빠노인 정부가 의대 휴학으로 인한 타격은 참기가 수월해 보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하루에 확통만 2시간 공부하고 일주일에 3번 마라탕먹기 캬
-
무브링묻었다고 안사는 거 아냐?
-
응응
-
6모까지 국수영만 파기 11
올 111 ”가능할까요?“
-
사랑하는 오르비언에게 14
안녕하세요 늘 그저그런 뻘글만 쓰던 무브링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시작하는...
-
너무 졸ㄹ령ㅛ 9
-
애들이 뭘 모르네 11
남자는 오히려 외모 좀 떨어져도 여러 전형으로 여자한테 호감 사는게 가능한데 매력이...
-
역시나 인수단위로 묶으면 계산 귀찮을 것이다. (전개하고 적분)그냥 전개식으로...
-
ㅁㅌㅊ(혐주의) 8
짜스
-
유리아씨 근황 7
-
존나 우울하네 ㅅㅂ 재수끝나자마자 먹어야하나 아님 지금부터 먹어야 하나 착잡하다그냥
-
궁금쓰
-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새르비 멤버임
-
순애를 왜 봄 5
창작물로써의 가치가 없다
-
난도 어떠신가요 그리고 평가원이나 작수 보신 분들은 그 시험들에 비한 상대적 난도는 어떤가요
사실 경제위기 전쟁도 버티는데 의료대란 하나 못버틸까요. 우리나라가 무슨 도시국가도 아니고
뭐지 왜 댓글이 안 보이는거지
대석열: 사실 경제워기 전쟁도 버티는데 의료대란 하나 못버틸까요. 우리나라가 무슨 도시국가도 아니고
대석열,이지은국어님 전부 댓글 알람은 오는데 댓글에는 안 보이네요 신기하네;
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