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외쌤 스토리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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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 6 9평 다 1111111이었는데 수능 당일날 국어시간에 설사나셔서 국어 망하고 ㅅㅅㄷ 가셨단 슬픈 이야기였는데 참 마음이 아프더군여 수능 때 설사나면 푸다다다다 휴지 두번만 하고 다시 돌아가는게 맞을려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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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내일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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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초딩들이 나보고 안 무섭다고 안 싫어하는거 보니 아직 최소한의 선은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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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고 이번 3모 성적입니다. 실질적으로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가능한 상승폭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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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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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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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알파벳 하나라도 잘못보면 못푸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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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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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책상피고 고고 전 일케 하니깐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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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100% T라고 하길래 놀랏음.. 커뮤에서 말하는 거 봣을땐 무조건 f같앗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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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할 때의 충격이 큰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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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모랑 비슷한가요 어렵나요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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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 1
그래도 깝친 거에 비해서는 많이 안 당함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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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근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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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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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키타이쿠요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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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후 몸이 아파서 3년 쉬고 다시 하는 건데 3모 혼자 풀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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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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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한계를 느껴봐서, 열심히 할 수 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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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반수 2
수시로 와서 정시 백분위 100 93 2 98 94인데 정시의대 걍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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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를 얻어먹읍니다
최대힌 지문 문제 기억해놓고 화장실에서 고민하기
진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되는거군뇨..
국어는 진짜루 그냥 망한 거 가타ㅇ 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