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2 자작문제들 올라오는거 풀때마다 느끼는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562102
뭔가 교육과정에서 원래 요구하던
미분가능성 판정이나 미분을 통한 증가감소 판정보다는
스킬(비율관계, 변곡점, 넓이공식, 인수개수 등)을 이용한 빠른 미지수/식 확정과 계산에 초점이 맞추어진 느낌?
나쁘다고 하는건 아님요
실제로 23학년도까지의 평가원에서는 그게 잘 통하는 문제들이 많기도 했고
실근합, 직선과의 차함수 같은 경우 고1수학(나머지정리, 인수정리)으로도 유도가 되니까
최근 평가원은 스킬을 숨겨놓거나,
빠른 식 확정이 안 되게끔 이차방정식 실근의 범위나 함숫값의 최대최소 등을 이용한 부등식
또는 정수 조건을 이용한 뚫린 부등식을 애용하는 느낌인듯
아예 이차방정식의 성질(근과 계수와의 관계, 판별식)만을 물을 수도 있고
240913 241112 250615 251113 251115 251121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출제된 거겠죠
결론) 예전보다 계산할 게(또는 조건 따질 게) 많아져서 귀찮다
0 XDK (+3,000)
-
3,000
-
언매 68 1번틀림 ㅅㅂ 미적 77 14 15 20(계산실수) 27 29 30 틀...
-
이번 3모 언매 38번의 '유리하다' 보니까 22수능이 생각나는군요 1
3모 22수능 또 문제 풀이에 크게 중요하진 않았지만, '끓는'의 음운변동은...
-
과외 수업 준비 겸 풀어봤는데 저는 학생 때 다른사람의 생각이 궁금해서 많이 찾아...
-
수학이.. 2
22,30같은건 맞췄는데 딴건 다 의문사당함...어제 분명 범준모 88이었는데...
-
영어공부해야겠다
-
품번 추천 좀 1
오네가이시마스
-
나도 수능날만 리농 머리 장착하고 싶다
-
치고왔는데 매기니까 진짜 국어78수학71 이지랄 하....... 고3 모고도...
-
당시엔 등급이 뭔지를 몰라서 보고도 뭔소린지 모름 대강 평균 7에서 6정도 뜬듯
-
3모망했네요.. 2
국어 분석, 오답 꼼꼼히해야겠죠??
-
작수가 쉬웠던건지 이번게 어려웠던건지…..
-
ㅈㄱㄴ 좀간절함
-
당연한걸지도 현장감 압박 ㅈ되더라
-
해석이 안된다
-
현재 내 상황 1
ㅠㅠ
-
귀여운만화 2
-
5번 6번 맞았으면 확정 1인데…혈압오른당 어우
-
경제학의 빅뱅 어쩌구 통화 이론 환율 이론 머였더라 아 시발
-
국어점수 공개를 못하겠음 이점수공개했다가는저격당할듯 그냥...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
ㅠㅠㅠㅗㅠㅠㅠㅠㅠㅠㅠ
개추

기조가 바뀌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