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2 자작문제들 올라오는거 풀때마다 느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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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교육과정에서 원래 요구하던
미분가능성 판정이나 미분을 통한 증가감소 판정보다는
스킬(비율관계, 변곡점, 넓이공식, 인수개수 등)을 이용한 빠른 미지수/식 확정과 계산에 초점이 맞추어진 느낌?
나쁘다고 하는건 아님요
실제로 23학년도까지의 평가원에서는 그게 잘 통하는 문제들이 많기도 했고
실근합, 직선과의 차함수 같은 경우 고1수학(나머지정리, 인수정리)으로도 유도가 되니까
최근 평가원은 스킬을 숨겨놓거나,
빠른 식 확정이 안 되게끔 이차방정식 실근의 범위나 함숫값의 최대최소 등을 이용한 부등식
또는 정수 조건을 이용한 뚫린 부등식을 애용하는 느낌인듯
아예 이차방정식의 성질(근과 계수와의 관계, 판별식)만을 물을 수도 있고
240913 241112 250615 251113 251115 251121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출제된 거겠죠
결론) 예전보다 계산할 게(또는 조건 따질 게) 많아져서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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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엔 이과충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요;따듯한 감성 문과들과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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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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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여는가게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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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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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ㅇㅈ 9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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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재수생이고.. 성별은 남성일확률이높아요 나머지는 비밀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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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다 맞은 지문이 하나도 없냐 계속 하나씩 나가네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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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혼자 진심으로 그려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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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문닫고 들어가는 점수면 백분위 어느정도 맞아야 가능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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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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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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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MS는 나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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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때 이정도뜨면 11
내신 cc여도 설대 인문 or 연대 상경(내신5.0)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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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과탐은 사실상 데일리 n제 구성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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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쓰는거는 영양가없는 재미없는 글밖에 없으니깐 팔로우 취소 하는것을추천드려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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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존나어렵네 4
브릿지랑 비교가안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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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입문했는데 realize 너무 띵곡인거시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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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토토로말고 다 들어보기만 했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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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안 먹으면 밥생각안나는데 간식같은 저녁 믝으니까 계속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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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배불러
개추

기조가 바뀌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