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공부에 재능이 크지는 않은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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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라고 자주 생각했었음
반수 중이긴 한데 외가 친가 다 합쳐서 인서울 나뿐이고
어른들은 다 고졸이고 이러셔서 좌절도 많이 했는데
막상 해보면 최상위권은 힘들지라도 중상위권-상위권은
노력으로도 평범한 사람이 쟁취할 수 있는
범위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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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ㅍㅇㄷㅅㅇ
하 이게 뭔소리지 미필어디세요?

목표
메디컬 - 연고공이요내신 1점 초반에서 시작해서 과탐 때문에 꼬라박고 수능은 국어 좆박고 잘 본 편이라 (☍ω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