ㅐ와 ㅔ가 구별이 안 가기 시작한 건 꽤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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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재(2009) 서울방언과 국어사 연구
물론 1930년대생 중에서도 구별하는 화자는 있었지만 이분들이 청년층이 된 시기부터 점점 ㅐ와 ㅔ의 경계가 희미해지면서 90년대 아니면 2000년대부터 아예 구별이 사실상 무의미해짐. 이제 와선 일부 노년층과 아나운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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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의 높낮이 차이....?
2000년대 출생이지만 본인은 구분하는 걸로 배웠어서 구분하면서 발음하는.. 근데 구분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 제대로 발음하는지도 몰라요
난 ㅚ ㅟ 단모음 발음 보존됐으면 좋겠음
이거 단모음으로 어케 읽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독일어 ö ü
이 와 에 를 발음하는데 입술모양만 동그랗게 하면 됨

어원글싸개어원글싸게
둘이 발음이 비?슷하네여
솔직히 같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이제는 발음뿐만 아니라 그냥 텍스트로 쓸때에도 헷갈리는 사람도 많을걸
당장 나도 살면서 여러번 틀려본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