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님들아 직업의 귀천은 있어야 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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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발전시키거나 유지하는데 가치있는 직업일수록
귀한 직업 아님??
직업의 귀천을 안따지니까 대한민국이
천민자본주의로 가는 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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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보여주냐 2
기대는 안하는중 흐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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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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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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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가 가고싶은 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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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진짜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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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하는거냐 왜 살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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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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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심한아 1
공부해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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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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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왜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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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생지했는데 둘다 22 나옴 그래서 지금 윤도영교재로 자습, 이신혁 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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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엄마 사무소 화장실에 기어다니던 거 주워왔음. 당연히 흔한 코숏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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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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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절약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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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대기숙 4
시대 기숙이 아니더라도 반수반 같은 것도 있으려나요 되도록 시대가 좋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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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면으로 절대 나오지 않는 깊은 땅속에서만 사는 동물.. 우리가 발겸못한 그런거 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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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함... 일단 빨래 단축코스로 돌린 다음에 씻고 해 지기 전에 밖에 나가서 뭐라도 할 예정
계속 귀천을 안따지면 결국 자연스럽게 공산당 엔딩날수도
귀천을 따져야 건강한 사회가 되는거임
귀천을 안따지고 뭔일을 하던 무조건
돈돈돈 이지랄
보자마자 기능론부터 떠오르는데 큰일났다
한국 사회가 황금만능주의에 빠진 가장 큰 이유는 경제 발전을 너무 빨리 해서임. 서유럽이 학벌주의가 덜한 이유는 수백년 전부터 선진국이었기 때문인데 한국은 불과 50년 전만 해도 최빈국이었음.
엥 영국 학벌주의끝판왕이에요
이 글의 작성자가 옹호하는 이론은 기존의 질서와 권력관계 유지에 기여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겠군
아직 집단주의 정서가 만연한 한국에서는 대놓고 그런말하기 쉽지않죠
우리나라 직업의 귀천 엄청 따지는데요 속으로는
우리나라가 귀천을 안따진다니?
공무원시험만 봐도
5급 9급 나눠서 시험보고 연봉도 다르고 사회적 인식도 다르고 하는일의 경중도 다름.
의사랑 막노동꾼의 차이는 말할거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