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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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로 반수
질문 받음
...수요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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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볼 때 어느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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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3 3모 국어 손풀이(잘 푼 것 X / 저장용) 10
옯스타에 올리기에는 인스타 특성상 사진이 잘려서 그냥 여기로 올려놓습니다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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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kr##li.comment.ign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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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졌다 0
진짜×1557 자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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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자취하는 공대생 1학년입니다 남초과 특성상 남사친들을 많이 사귈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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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웠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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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모 확통 72점 맞은거면 잘 본거 맞지…? 쌤이랑 상담하는데 확통이면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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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잔다 0
지금 안 자면 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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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함?? 참고로 내신 챙길거라서 수능공부는 한 7월후반부터 제대로 달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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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균 근데 10번문제는 대체 뭔가요 갑자기 틱택토를 시키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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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얘기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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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1 3월 교욱청 모의고사만큼 중학수학 실력 느는 것도 많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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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문학은 6
풀때 체감은 개어려웠는데 운좋게 33번 하나빼곤 다 맞음 근데 좀 이상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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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를 작년 11월달에 해서.. 올해 8월에 보는 2차 검정고시 봅니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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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야구를 좆바르는 상남자의 스포츠 nfl 축구가 체력이나 몸싸움으로 아무리 깝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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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잘하시는분들 10
3모 혈액지문 같은거 어케푸심? 도저히 머리에 안들어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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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다 1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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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징계 6
생기부에 징계 내역 없으면 정시 지원때 괜찮은건가요? 같은 학교 애랑 싸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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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ㅇ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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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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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독서 3
3모 독서 혈액 지문같은거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정보량이 너무 많던데 그런거에 약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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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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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82 독서 8,12번 틀 문학 26,27,28,29,30 틀 화작 다맞 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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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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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1
재수생 들어오는거 얼마나 체감 되셨나요..? 작년에 현역이셨던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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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민있는데 1
김승리T 국어 문학이 솔직히 나랑 잘 안 맞아서 문학만 강민철 강기분이랑 새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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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이미지 6
먹보 안주 ㅈㄴ 먹음 사실 안주만 먹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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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도 ebs 대비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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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공부 안해서 안봐도 cc인데.. 생명과학과면 교과평과 영향 적은 과에 속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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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게임같은거보단 5
토크와 취중진담을 선호하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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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33313 1
문제가 있다.. 아니 여가서 6모때 22111 가능할까요 아니 가능하더 해주세요 해야되요 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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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상이 어떤지가 너무 궁금해요 어떻게 알수있는 방법 없나요 술이 들어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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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볼꼴 못볼꼴 다 보여준 우리 오뿌이들이야말로 찐친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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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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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해설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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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6모에서 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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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내가 일찍 자야되는 날에만 새르비가 ㅈ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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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암걸리네 1
이 ㅈ같은 질병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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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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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요라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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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이상형같은거 얘기하다가 나보고 이상형 뭐냐해서 전 몸매 본다 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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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있음 3
중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얘기할땐 가끔 풀악셀 밟는 재미가 있는데 대학은 아직까진 그런게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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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눈 시력이 좀 떨어져서 밤에 조금 뜨면 모든 게 흐릿해보이는데 이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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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이든 상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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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모 미적 2등급인데 제가 국어 영어를 못해서 확통할까생각중인데 걍 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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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너무 매움 6
소스 절반만 넣어서 먹음
설 의치약수 or 경영 경제 전정 컴공 으로 간건가요
메이저 의대 중 하나였고, 설 이과로
이게맞나…
확실히 의대에 있으니 생각이 좁았다 느껴지긴함
다들 힘들게 사니까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실상 공부로 성공하는 직업 중 탑이 의사인데
맞긴한데 아버지랑 진지하게 상담 후
본인은 자기가 의사 친구들보다 행복한것 같다면서 천직을 찾으라 하심
천직 찾는데 베팅함
공대신가요?
비밀인데 이과는 맞음
반수 동기 무엇인가요?
꽤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나는데...의대도 나름 마찰이나 고충이 많긴함
부모님이 안말리셨나요
진지하게 듣고, 아버지는 자기가 의사 친구들보다 행벅한 거 같으니 천직을 찾으라 하심
꿈이 있으신가요
안정된 삶
참고로 안정된 삶 하나만 바라보면 의사 굳이할필요 없어요 금공이 최고...
의사는 안정+@인데 @가 진짜 많음
대박적인 케이스다..
수입이나 처우 비교는 어떤가요?
(지금까지는) 의사가 압도적
생각보다 공대의 처우가 엄청 별로인건 맞는데
욕심 버리면 행복할만한 직장 꽤 많음
소소하게 사는게 좋다면 본인의 꿈 찾아가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멋지네요 본받고 싶어요
그렇다고 멋져보인다고 따라하시면 안됩니당 ㅎ;;
저는 원래부터 남들하는 것보다 제가 하고 싶은 거 선택하는 편이라ㅋㅋㅋㅋ
솔직히, 이런 케이스 위험함 반골기질에 부심이 있을수있음
예 좀 있긴 해요ㅋㅋㅋ
교수목표신가요
아닙니다 파트타임 강사정도는 생각있음
의대교수가 천직일수도
절대아님
지금 시점에서는 신의 한수아님??
저도 이럴줄 모르긴했는데
몇학년까지 다니다가 옮기셨나요?
의대다니는 분이라 그걸 밝히면 제가 특정당할거 같아요..ㅋㅋ 예1만 다니진 않았습니다
혹시 유급하셧나요?
아니요

공대가 아닌 이과요??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저랑 비슷한 선택을...
의대다니다 반수는 드문데 의대 붙고 서울대는 차고 넘치지 않나요
요즘은 광풍 더 심해져서 모르나
다니다 의대간 선배들도 있더라고요
없진 않아도 그렇게 많은건 아닌듯
다니다 의대는 많음
살면서 원하는건 계속 바뀌니까
화생관련과는 의대버리기 쉽지않고 나도 의대 권장함
헉
게시글 읽어보니 신입생이시네
올해는 고민되면 의대 안가는거 잘하신듯
억지로 의대와서 휴학하면 정신 망가짐
물론 그만큼 내 20대 초반을 알뜰살뜰히 많은 경험을 우겨넣어야함 자기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정해야하거든요
이미 잘하시고 계신 거 같지만 ㅎ
의대가라하는 이유는 의대졸업하고 화생은 자기가 원하는 분야 연구실가면 되기도 하고, 과탑급이나 석사 마치시고 차의전 가신 케이스를 들었음
근데 졸업이 2년 늦는거면 몰라 3+@라면...? 말이 다름
이미 어느정도 하고싶은게 결정되긴 했어요
아주 좋은 기회가 생기기도 했고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의사는 못하겠고 생화학이나 생명과학 쪽에는 관심이 전혀 없어서 그쪽으로는 못가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