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라면도 오른다…농심 이어 오뚜기도 7.5% 인상
2025-03-20 19:27:56 원문 2025-03-20 19:04 조회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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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에 이어 오뚜기도 라면값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해 내수 침체로 실적이 악화한 주요 라면 업체들이 환율 상승 등으로 원가 부담이 커지자 라면값 인상에 나선 모양새다.
20일 오뚜기는 “총 27개의 라면 유형 중 16개 유형의 라면 제품 출고가를 평균 7.5%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라면(716원→790원, 이하 대형마트 판매가 기준), 오동통면(800원→836원), 짜슐랭(976원→1056원) 등의 가격이 모두 오를 예정이다. 라면 업계 1위인 농심 역시 지난 17일부터 신라면(950원→1000원)을 포함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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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ㅡㅠ
봉지라면이 1000원이라니
라면값이 오른다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