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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 3
24 8덮수학 84(14,22,28,30) 개어려운거같은데 뭐지 7덮보다 3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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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이번에 최저 신설이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경쟁률 좀 줄려나요? 개인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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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개현타오네 ㅗㅗㅗㅗㅗ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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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좀 2
뭐가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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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흰티에 인디고 데님자켓 하의 흰 화이트팬츠+첼시부츠 전체적으로보면이런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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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탈릅시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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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뛰는 서울대생 봄 뭐죠… 몸이 여러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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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영어1에 사문50 정법 47이면 어디갈지 궁금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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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르비 장점 2
광고 안 볼 수 있음 삭제,차단 댓 안 볼 수 있음 레어 안 볼 수 있음 댓글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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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재종 3월 23일인가 원서접수해서 28일에 입학하라고 문자와서 입학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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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ㅏ랑은 아무도 안 만나줌 이게 머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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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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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쏙 삭았수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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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내기 시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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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ㅁㅊ새끼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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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롤체 한 판 돌리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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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매우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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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보고는 싶은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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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빡공하기 1
내신의 순기능 근데 내 수준: 수특 레벨2 간신히 푸는 수준 이긴해 ㅋㅋㅋ...
책많이읽어서 수능1등급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많이 읽는 거보다 잘 읽는 게 몇 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어는 깨달음의 과목이라서, 제대로 읽는 법만 배우면 바로 올라요.
책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연습 용도로 쓰면 됩니다. 다만, 역시나 기출이 우선순위겠죠
1.비문학 실력을 올리는데에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비문학은 문제를 맞춰도 자신감이 없어요 장악한다는 느낌을 느껴보고싶은데
항상 읽다가 내용이 휘발되고..비문학이 정말 고민입니드어..
2.평소 공부할때 천천히 모든문장을 납득하면서 읽는습니다 근데 시험장만 가면 그 태도가 안지켜지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시험장에선 연습때 의식적으로 훈련해 올려놓은 독해력을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쓰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봤을 때 닉도 그렇고 수능에 두려움이 있으신 거 같습니다. 그런 두려움이 있으면 실전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해요. 집에서 쓰던 독해를 그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거죠.
지문을 장악하는 법은, 천천히 읽는다고 열심히 읽는다고 되지 않습니다. 살짝 어렵기는 한데 저는 지문의 모든 문장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것도 중요한데, 문장의 경중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중요한 문장을 깊게 읽고 부연 설명들을 붙여 읽는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5등급이셨을 때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1까지 올리셨는지 궁금합니다
강사는 어떤 분 들으셨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