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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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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되고 싶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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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존나게 느리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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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메타 참전 31
1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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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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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쌤은 진짜 어른이엇는데 지금생각하니 너무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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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요 9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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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ㅇㅈ함 15
개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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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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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이런 게으른 출제를 선택하기도 너무 좋음 이런 스타일로 너덧개 깔아두면 줄세우기는 너무 잘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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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추가로 오천원치 타코야끼사먹고 걍 잤다가 속 다버렷ㄴ네 지금 속이 아프다 하이볼 먹지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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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점 둘째짜리 호감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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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이 있음 4
어짜피 다들 나 병신취급하는거 같음
교재 어떻게 만드시나요
수능 과외는 기출 그냥 시중 기출 써요 전 교재 만드는 거 큰 의미 없다고 봄
처음에 과외 어케 구하셨나요??
진짜 맨 처음엔 학원 일하다가 학생이 따로 과외 해 달라고 해서 시작했어요!
시급 어디까지 받아보셨는지 답변해주실 수 있나요?
이건 쪽지로 보낼게영
설명을 공부 못하는애들보다 못하는데 과외를 하면 안되는 건가요?
전 과외는 자기 공부 실력보다 설명력이 중요하다고 봐요. 예를 들어 국어 시 같은거 설명할 때 고전시가 같은거는 모든 문장 해석할 때 예시를 들어주는데, 이런게 바로바로 튀어나오는 건 말을 잘하는 사람의 일종의 재능이라고 봐서..
설명이 어렵다면 차라리 문제 제작 쪽이 괜찮은 것 같아요. 제 친구도 설명 하나도 못하겠다고 과외 때려치더니 XX팀같은데 들어가서 많이 벌어요..
과외로 한탕 하려했는데.. 조교를 노려야겠네요
아웃풋이 제일 높은 학생
인설의 하나에 나머지는 보통 자기 실력에서 많이 오르진 않더라고요
중경외시 ~ 서성한 쪽이 많은..
완전 생노베 (인수분해도 못함) 에서 이대 간 과외생이 저도, 과외생도 가장 열심히 했던 학생인듯
과목을 안물어봤네요 선생님은 무슨과목을 가르치시는지
국어를 가장 메인으로 하고, 오르비 바깥 평범한 학생들은 수학/영어도 해요
국어는 그래도 백분위 100을 여러 번 찍어서 자신 있는데, 수학이랑 영어는 중위권 ~ 중상위권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