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칼럼]지금 이 시점 마음가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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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짧은 칼럼?이네요
3월더프가 끝났고 이제 3월 교육청모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마 잘 보신 분들도 계실거고
아쉬운 점수를 받으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디멤버 탈퇴당해서 인증은 못하지만
저는 8 9덮 둘다 수학이 원점수 69점…이 나왔어요
탐구도 더프에서 막 30점대 초반도 받아보고 했구요
뭐 흑역사중 하나지만…
그래도 수능 괜찮게 보고 지금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 보신분들은 그냥 ‘내가 잘 하고 있구나’ 하면서 이대로 가시면 되고
아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점수나 등급 자체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고칠점 찾아서 개선해 나가면 분명 수능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3모를 앞두고 있어 많이들 불안하기도 할 시기입니다.
모든 수험생이 겪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물론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그래도 마음먹기가 중요한거니까요
26수능 준비하는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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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수학 어떻게 올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매일 모의고사 1~2개는 풀었습니다. 양이 쌓이면 실력도 그에 비례해서 늘더라고요
실전개념 두 개 병행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하나 마치고 부족하면 새로 하나 더 해보는 걸로 결론 냈는데, 혹시나 고수분은 다르실까 해서.. ?
음 하나에만 집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개 동시에 해본적이 있는데.. 하나만 마스터하고 나머지는 n제와 실모 많이 풀어서 채우는게 더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탐구는 개념도 아직 끝까지 못 갔고... 수학은 스블 아직 2/3정도니까 이 성적이지 하면서 일단 합리화해보고 있긴 한데 진짜 지금 못 본 건 별거 아니겠죠?
네 사설은 사설입니다. 본게임인 수능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충분히 대비할수 있어요
저도 현역때 5모 끝나고 시발점부터 빠르게 다시 돌렸던 기억이 있네요.
다만 하나 명심하실 점은, 지금부터는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게 하셔야 해요. 많이 늦은 것은 아니지만 절대 마음놓고 있을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남은 진도를 나가되, 수박 겉핥기식이 아닌 기초를 다지며 제대로 된 공부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넵
카의도 앞자리 6 다는 하반기 더프는 대체..
저 카의 아닙니다…
앗 ㅈㅅ합니당...
의대는 맞지만 카의는…제가 넘볼수준이 아니에용ㅜ
다른 게시글 보고 질문 드립니다. 현역 때 백호 들었던 생1 유베고 한종철 선생님이랑 홍준용 선생님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철T 캐치로직하고 준용T 택앤스 둘 다 듣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스킬 강의는 한 분만 듣고 문제 풀이(자분기 등)는 다 들어보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두개 다 들어도 됩니다. 종철t는 기본적인 스킬을 바탕으로 논리로 뚫는 방식이기에 다른 선생님과 충돌이 별로 없거든요.
다만 시간이 없거나 문풀을 빠르게 들어가기 원하시면 후자가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