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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커리 질문 2
인생 최대 커하 2등급턱걸이고 현재 3등급 안에서 왔다갔다하는 중인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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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주목 1
잘자요 남은 주말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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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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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라이노 유메 오오키나 키보 와스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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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받기 전까진 센츄만 돼도 만족이였는데 2등 차이로 에피 안되니깐 뭔가 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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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임 3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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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이랑 세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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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원해? 3
어어 너는 저기 심찬우쌤 문학감상의틀 192분 풀로 듣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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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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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3월 학평 총평, 분석지 이벤트 (+정규수업 안내) 3
안녕하세요! 생1 강사 권희승T입니다. 어제 3월 학력평가가 시행되었죠. 모두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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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주만 사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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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모의고사 4
rpm 2회독, 쎈, 수능특강, 시발점 2회독(워크북x) 하ㅏ면 그냥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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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3모를 더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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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다 젖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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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혐민초파였는데 베라 민초먹어보고 생각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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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들어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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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이면 1
수학 비중 줄이고 국어영어에 더 투자하는게 맞나요? 아님 그래도 수학비중은 지켜야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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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하고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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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한명이 소중한데 퓨ㅠㅠ
N제보단 풀모를 격주 혹은 주마다 풀어보는 게 좋긴 해요
알겠어요 고마워요 근데 기출을 꽤 팠는데도 왜이렇게 적용도 안되고 문제가 어려울까요..
그게 현장감이에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실력이 늘어도
분위기에 압도되는
그렇군요.. 그냥 쉬운문제도 다 어려워보이고 그런 느낌이 있는거 같긴해요 고맙습니다 낯선문제도 많이 풀고 실전연습도 해볼게요.
실모도 양치기 하면
시험 운용이 늘어서
현장감도 덜해질 거에요
문제를 풀 때도 시간을 재고 풀어보는 것도 연습해보고요
갈 길이 머네요 ㅎㅎ 피드백 감사합니다 성불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