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답 고르는 훈련 1 (정답지에 긍부정의 적용)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84000
정답지.hwp
이 문제를 푸는 핵심은
글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어느 부분인지를 잡아낼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수능 시험을 보면 본문의 내용이 전부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답을 결정짓는 문장은
글 속에 20% 안에 나타납니다.
그래서 글 전부다 읽는 것이 아니라 중요지문을 정확히 읽고
그 표현들을 기억하는게 중요한 것이지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한 문제에 정답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글의 내용에 따라 또는 글에 사용된 표현에 따라
답이 될 수 있는 표현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을 선명하게 파악하였다 하더라도
정답을 정확하게 읽어내지 못하면
또 오답을 고르게 됩니다.
첫번째, 정답지에서 요구하는 것이 작가가 긍정적으로 보는 요소를 표현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작가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요소를 표현하라는 것인지를 구분하셔야 합니다.
두번째, 그것에 따라서 정답지를 해석할 때
각 선지들이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 어떤 부분을 부정적으로 언급하는지를 분류해야 합니다.
아래의 글은 글의 내용은 어렵지 않게 만들고
정답지에 내용을 잘 구별해야 맞출 수 있도록 만들어봤습니다.
뭐 엄청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쉬운 것 같진 않습니다.
답은 선명하게 되어 있죠.
한번 풀어보시고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해설은 아래쪽 첨부 파일에 다가 넣어두겠습니다.
문제 풀때 잘 모르겠으면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지 아래쪽에 표시해 둘테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고르세요.
Throughout history, people have often viewed ancient cultures through the lens of modern assumptions, depending only on what we hear or learn, leading to significant misinterpretations. A common example is the belief that the ancient Egyptians were obsessed with death, as evidenced by their elaborate tombs and mummification practices. However, this perspective fails to acknowledge that these customs were not merely fixations on mortality but rather __EXPRESSION__s of a deeply ingrained cultural philosophy that saw death as a transition rather than an end. Such misconception arises because modern individuals tend to project their own values and conceptual frameworks onto the past, assuming that historical peoples operated under similar paradigms. This misleading view is similar to . failing to grasp that the priorities and meanings assigned to cultural practices shift dramatically across time.
① judging a symphony by its silence rather than its music
② replacing a present shadow with the past object that it was made by
③ expecting an ancient map to depict modern roads
④ seeing a part of a mountain reflected on a lake and imaging its entirety
⑤ assuming that a language must follow the grammar of one's own
여기는 그냥 빈 공간이에요.
아래쪽에 힌트지문 (핵심지문을 두려고 공간을 열심히 비우는 중이에요.)
으쌰으쌰으쌰
힌트에요.
people have often viewed ancient cultures through the lens of modern assumptions, depending only on what we hear or learn, leading to significant misinterpretations.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쌍사해도 확통말고 미적하면 표점 엄청 불리하진 않죠? 서울대 기준!!
-
스블 필기노트 좋아보여서 그거때메 샀음 ㅋㅋㅋ
-
맞팔 할지 말지는 여러분의 의견에 따를게요
-
난 천사라고 해 2
-
지평선처럼 끝없이 퍼져나간다는 의미에요 줄이면 호모 어감도 좋네요
-
내가 피곤할때만 사람들 많고
-
차단목록일부공개 6
네
-
진지하게 말하는데, 수능보다 카구야님이 더 어려움 10
진짜임. 국어 비문학보다 카구야랑 시로가네 심리전 이해하는 게 더 어려움. 수능은...
-
뭔 부스터여
-
차단하면 대장동 끌려갈 줄 알아
-
차단목록 7
없음 막상 절 차단한 사람은 많을듯함
-
킬러배제정책 취소안되나
-
로스쿨 목표 7
서울대 못 가면 연고대 상경vs경찰대 어디가 더 수월함?
-
수1기준인데 스블은 다 들엇고 친구가 어싸 줘서 강기원쌤은 찍먹 해봤는데 확실히...
-
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
고기먹으러왔는데 2
옆테이블 술취한 아저씨들끼리 CGV가 뭐의 약자인지로 싸우시는중
-
드릴은 다른거 알고 았는데 다른 n제들은 올해 문제들과 작년도 문제가 많이...
-
일단 아닙니다. 애초에 '힐조'부터가 '이른 아침'을 뜻하는 한자어 詰朝입니다....
-
더 웨이 유 플립 유얼 헤얼 겟츠 미 오버 윎ㄷ~~
-
어찌 서양의 언어를 그리 잘 쓰시고 잘 아시는것이오..?
-
둘이 같은거에요?? 분명 저 고1때 수 상하였던거같은데 강의 다 찾아봐도 공통수학...
-
국어 -독서: 브크 완강&체화+기출회독용 마더텅 -문학: 유네스코 완강 -언매:...
-
나같은 똥글러는 국회의원마냥 처리대상 1순위 일거 아냐
-
(가) 그래프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류의 총 염색체의 개수를 나타낸 것이다. 또한,...
-
생명수 모의고사가 곧 출판돼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오늘 풀어 볼 기출은...
-
월요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비밀번호 2026입니다. 제가 공부안하면 스타벅스커피를...
-
맞팔구해요 5
저랑 같이 금테달아욥
-
원정의T 프사 하시던 분 아닌가요..? 아닐수도..
-
최고의 거름망임
-
KBS 정지용 불사조 보다가 좀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
벼농사입니다
-
책 샀다 8
스블 수1이랑 KBS삿음 ㅋㅋ
-
너의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좋아
-
하루죙일 여따가 쓸데없는 글쓰네 공부안하시나
-
국어 4-5진동하고 있고 문학은 이번에 김상훈쌤 문학론 듣고 있습니다.혼자 독서...
-
전 바지락칼국수
-
지리같은 과목은 매년 인구수라던지 강수량이라던지 숫자 지표가 달라지는데 그러면면...
-
과제하기싫다 0
야메로
-
수학 5등급입니다. 기출 다 해서 n제 할려는데 추천좀요 2
드릴 4규 지인선 생각 중이긴 해요 시대꺼도 풀어보고 싶은데
-
고마울듯 내가 계속 장작 넣어주면서 글리젠 올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똑똑해지고 싶다 2
난 바부다 헤헤
-
저노추 0
-
근데 왜 내가 7
옆에 선생님 일까지 신경써야하는거지 따로 조교를 쓰던가 시급을 올려줘
-
어차피 나를 욕하는 애들도 보니까 과거가 그리 깨끗해보이진 않는데 과거에 좀...
-
ㄹㅇㅎㅈ the goat.
-
해군 다녀오신분 있으면 댓글좀…
-
그냥 115까지만 달릴까 요즘 살 빼는 거 맛 들렷슴
-
여러분들은 어느쪽을 택하겠습니까 매운맛오르비 순한맛오르비
-
결혼하고싶다 너무 행복할거같음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