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교별·지역별 합격자 정보, 서울대 “앞으로 공개 안한다”
2025-03-16 21:51:35 원문 2025-03-15 05:08 조회수 96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75754
[어떻게 생각?] 고교 서열화 조장 막으려 결정 학부모들 사교육 기관 의존 우려
서울대가 20년 넘게 국회를 통해 공개해온 고교별 합격자 수와 시군구별 합격자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스스로 대학 진학 현황을 공개하는 일부 학교를 제외하곤 서울대에 몇 명 보냈는지 학부모가 공식적으로 알 방법이 없는 것이다. 서울대 측은 “고교 서열화를 조장해 공개 안 한다”는 입장이지만, 학부모들이 사교육 기관의 검증되지 않은 정보에 의존하게 된다는 우려도 나온다.
14일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서울대는 서 의원...
-
[단독]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음주운전 사고"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2-21 12:55
5
5
[앵커] 오늘 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의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혐의는...
-
검정고시 응시 50% 급증…임태희 교육감 "절대 평가 전환해야"
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2-20 15:40
2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0일 상대평가 중심의 대입 구조를 정면 비판하며 절대평가...
-
[속보]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2-21 12:11
2
2
청와대는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새 관세로 대응 "전세계에 10%"(종합)
7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2-21 05:10
5
3
상호관세 위법 판결 후 무역법 122조·301조 등 '대체관세' 계획 발표...
-
[특징주] SK하이닉스, 95만원 찍었다… 장중 사상 최고가 기록
19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2-20 14:40
2
9
SK하이닉스가 장중 6% 넘게 급등하며 95만원을 돌파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
[속보]‘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2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2-20 17:03
2
3
회사가 신규 취득한 자사주를 1년 내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
尹 “계엄은 구국의 결단... 국민에 좌절·고난 깊이 사과”
2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2-20 13:34
0
2
1심 무기징역 선고 후 입장문 발표 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
-
02/19 22:33 등록 | 원문 2026-02-19 18:17
5
13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부산 수영구가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합격축하금...
-
휴대폰 봐줄게 돈 내놔...군간부, 250만원 뜯어 도박 즐겼다
02/19 22:30 등록 | 원문 2026-02-19 13:37
2
1
'휴대전화 사용 금지' 위반을 눈감아 주는 대가로 장병들에게서 금품을 받은 군부대...
-
李 언급 ‘등골브레이커’ 교복값 잡는다…교육부장관 “정장 교복 필요한지 고민”
02/19 22:00 등록 | 원문 2026-02-19 13:12
0
2
정부가 교복 가격을 비롯한 교복 문화 전반에 대한 손질을 예고하고 나섰다. 최교진...
-
"답도 없고, 시험 범위도 아닌 문제를"...재시험 135차례 치른 세종 중고생들
02/19 21:55 등록 | 원문 2026-02-19 15:51
1
2
세종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최근 3년간 출제 오류와 관리감독 부실 등으로 130여...
-
"성적 매일 묻고 꿈은 안 묻는다" 초등생 23.6%, 부모와 이런 대화
02/19 21:53 등록 | 원문 2026-02-18 08:56
0
1
우리나라 초등학생 10명 중 2명가량은 부모와 자신의 장래희망이나 적성에 대해...
-
"의대 갈래요" 4대 과기원 자퇴생…전년 대비 '절반' 감소
02/19 21:51 등록 | 원문 2026-02-19 16:18
0
3
지난해 카이스트를 포함한 국내 4대 과학기술원에서 의·치대 진학을 이유로 자퇴한...
-
현우진·조정식에 근조화환 23개…"강단서 내려오라" 규탄 이유는
02/19 21:30 등록 | 원문 2026-02-19 12:15
1
10
사교육계 '일타강사' 현우진씨와 조정식씨가 현직 교사와의 문항 거래 의혹으로 불구속...
-
‘시험 문제 AI랑 어떻게 풀었나’로 성적 평가... 가천대의 실험
02/19 21:27 등록 | 원문 2026-02-19 15:48
0
2
가천대가 교수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실시하고, 과제와 시험에 학생들이...
-
“삼성전자 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000만원 추정…1년 새 20% 올라”
02/19 19:32 등록 | 원문 2026-02-19 19:14
1
2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19일 ‘2025년 삼성전자 직원 평균 보수 분석 및...
-
[속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02/19 16:07 등록 | 원문 2026-02-19 16:05
34
20
[속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속보] 김용현 전...
-
[속보] 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무기징역 선고"
02/19 16:05 등록 | 원문 2026-02-19 16:03
8
1
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무기징역 선고"
하지만 유명 대학 진학에 대한 학생들의 열망은 여전한 상황에서 구체적 정보가 공개되지 않으면 사교육 의존이 더 심해진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교육 기관들은 고등학교를 통해 비공식적으로 대학 진학자 수 자료를 확보해 활용해 왔다.
입학처장 정상화좀
ㅋㅋ과연 저 이유일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