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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길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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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시키기 5
파키포디움 속의 식물들은 수정이 매우 간단합니다 (성공률이 높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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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루팡 중 0
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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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할껀데 목표가안높아서 1등급은 바라지도않고 높3이나 2컷정도바라는데 군대여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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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쌤 빙의되서 대가리쪼개듯이 함수 쪼개라했는데 갑자기 이상하게 쳐다봐서 창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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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상관 없이 " 다 아는 얼굴이구먼 "와 " 뭐여 씨벌 " 두 개만 존재한다 전자를 늘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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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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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0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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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 3000명이 일가친척단 총동원하면10000명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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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10번 16번부터 19번 23번부터 27번 19문제 25분할당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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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해석이 막히면 넘기기 도형이 잘 안풀리면 일단 넘기기 계산으로 밀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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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알림을 누르니 삽시간에 나를 차단하고 이미 없어져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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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자야지 3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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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에서 4
자꾸 어떤 사람이 쳐다보는데 그렇게 못생겻나요 ㅍ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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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도 풀었는데 안풀어도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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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가 개꿀인데 0
화작러한텐 이만한 꿀통이 없다고 지문형 문법이 더 극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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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지.. 3모 만점받는 꿈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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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ㅈ댐! 2
풀고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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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너무힘듦 9
사회성이소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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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이것들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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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2번까지 걍 달림 이따 걸리는 문제 있더라도 걍 달려서 품 13-14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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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학번 4
입학할때는 코로나로 난리더만 졸업반되니깐 경제가 말이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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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점수랑 수능예상점수중에 뭐로 등급이 나오는건가요? 성적표는 둘중에 어떤 거로 등급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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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 재밌어서 고3내내 수학만 끄적였습니다 괜찮아 문장편 듣고있는데 이거 3회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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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ㅇ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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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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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1컷 97뜬거보면 진작에 언매했어야 하는데 올해라도 바꾸길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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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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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배틀 2
하실분 안암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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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풀 수준인데 당연히 만표가 저지랄에 1컷이 50이지 ㅋㅋ 적어도 8덮까진 가야 각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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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하고 차단하기도 귀찮다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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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 1
풀떼기들이 자라게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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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관계 1
뭔가 삼차 사차 비율관계 쓰는 꿀팁있나요? 그냥 외우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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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bdfh 28번 풀이-치환/부분적분 파티 1
유사한 최근 평가원 기출->250928 숨어있는 부분적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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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페이지는 먼저 넘기는 소리를 내고 다시 돌아와서 푼다 2. 5-10번은 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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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1부터 본4까지 사귀기 도전 실패하고 시대인재 간다는 나쁜말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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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일찍가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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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인천에 있는 학교 다녀요 라고 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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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딩때는 교사가 하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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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믿고 2
지금 자봄요 1-2시간 수면의 힘을 믿어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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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화지 선택했는데 완전 노베예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지금이라도 인강을 들을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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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지금부터는 시작해야 할까요..? 생윤, 윤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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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냐 표점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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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54467 1
화작 미적 지구 생명 탐구는 풀줄아는게 1 2 3번밖에 없고 수학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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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수2 선택 병행해서 하는게 더 나을까요? 지금 공통만 격일로 해주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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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현역 진짜 중요한 질문!(대답 꼭 해주세요!) 6
모르는 문제 몇 번 찍을까요 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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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파티 뻔하자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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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인가요 독서 보는 게 나으려나..
나 그러긴 했는데
수능공부하면서는 성실했음
음 그럼 게으른게 아니잖아 캬아악
게을렀다가 성실해진거지
천재아니면 게으른데 성공할 순 없음...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그냥 해야지 하고 된건가
게으르게 살다 수능 망해서 한 가지 원칙만 명심햇어요
폰보다가 늦잠자지않기
그리고 전 환경에 영향 많이받는 사람이라 학원가서 폰이나 다른 거 아 ㄴ보고 계속 공부햇고요
폰보다가 맨날 늦잠자는데 아하...
자꾸 그러면 다음날 ‘난병신이야고작그거하나못참고또폰보다가늦잠잤네’ 이딴 생각하고 다음날 졸려서 공부 제대로 못하고 우울해지고 걍 존나 악순환이에요 진짜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은 일정하게 맞춰야함 그렇게 안 하면 평번한 사람이 입시에서 성공하긴 힘들지않나 싶음
진짜 악순환임 ㅋㅋ 요새 패턴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
근데 20년의 습관이 단 몇년만에 바뀌진 않더라구요
오 이걸로 칼럼 한 번 써볼까요
"자신의 열심과 객관적 열심의 차이" 이런 식으로
제 의미없는 뻘글이 칼럼에 도움이 된다면야 정말 환영입니다
고2때는 시험 전날에 피방갔는데
고3때는 피방 한번도 안가고 구라 안치고 쉬는날 없이 매일 공부함
그거어케함미친거아니야
저요
어떻게 바뀌셨나요
안바뀌고 걍 계속 게을렀는데
걍 천재라고 말해
적은 인풋으로 많은 아웃풋을 만들 방법을 고안함
인풋은 그냥 못늘리겠어서
예시를 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https://orbi.kr/00072271479
그나마 이 글인데 제가 담고자 하는게 전부 담겨있진 않음
솔직히 자기 전이라 정독은 못했는데
요지는 밀도 높은 공부를 했다는 거군요
근데 하루 다섯시간의 공부면 전과목을 다 하기엔 부족하지 않나요?
계획은 어떻게 짜신건지 궁금해요.
질문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저도 솔직히 애매함 처음엔 별 생각 없이 그냥 조졌는데 무의식 중에서도 남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했을거고 계획은 하루 단위로 하되 좀 단기적인 플랜은 있었고.. 내가 어떻게 하면 수능을 잘 보고 가능한 한 스스로를 개선하고 자가효능감을 줘야겠다 그런걸 생각한거죠 사실 과목이 고작 5개인데 국어는 수능날 잘 읽고 풀면 되는거고 수학은 평소 n제에서 푸는걸 시험지에서도 풀면 1이 뜨는거고 탐구는 사탐이라 원래 잘했고 영어는 망쳐도 별 상관 없고 그럼 쉬운 시험 아닌가 그럼 그 하루 시험지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려면 어뜨케 하지 흠 그냥 이런 고민을 했던거임
아리까리하네... 그런 방법이 있나요?
인풋이 0에 수렴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