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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특수특수개특수일 거 같았는데 역시 공통접선이 답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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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배 아파 0
시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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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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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故 김문기-백현동 관련 허위사실 공표' 이재명 항소심서 무죄 29
'이재명 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 뒤집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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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故 김문기-백현동 관련 허위사실 공표' 이재명 항소심서 무죄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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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랑 전국 1회 풀었는데 각각 34, 44 나왔는데 위치 어느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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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허슬 1
김승리 허슬 왤케 빡세누 문학은 쉬운데 비문학에서 너무 헤매는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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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준 다 듣고 강사 바꾸려는데 승리t 들으려면 올오카 부터 다시 들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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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시간반째읽고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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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산불 피해를 위해 2억원을 쾌척했다.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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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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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등급 0
대학생이라 수탐만 봄 수학(기하) 무보정 1등급 96점 사문 보정 1등급 4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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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들 오답하느라 고생 좀 할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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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약간 무리에 있어도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정말로 존재감이 없어져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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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살았네 6
3모수학 해설, 도시락 준비, 헬스 다했음뇨 이제 데이트 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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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공부 언제부터 다시 제대로 시작할진 모르겠지만 인생 마지막 수능 참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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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아닐까조심스럽게예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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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말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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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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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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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87 화 90 미 80 확 84 기 82 1컷들만 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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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대학가서도 오르비하는 사회성떨어지는 놈들이노 ㅋㅋ 이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나였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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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 일반과였는데 애초에 사람들이랑 어울릴 생각 없어서 오티 새터 엠티 다 안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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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탁 1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최근 경상도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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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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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탄핵심판 '기각·각하' 응답률, 처음으로 50% 넘겼다 2
[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론이 '기각' 또는 '각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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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산불 피해에 주한미군, 헬기 3대 지원 …"재난 상황속 한미 공조 발휘" 4
정부가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했음에도 산불이 경북 안동, 청송, 영덕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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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컷 나오면 2
07이 역대급 저능세대라는 딱지 붙을듯 매년 있는 행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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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그냥저냥이네용 11
이래놓고 틀렸으면 존나 쪽팔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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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on 1
너무 더워요 진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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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휴강 0
해버림 도저히 3시간 버틸 자신이 없어서 그냥 집 가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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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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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뭔가 0
숏폼이 오히려 괜찮고 롱폼은 좀 어색하네 사투리를 통해 향토적 분위기를 드러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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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먹어야 맛있고 쓰까먹으면 맛없음 비빔밥x 덮밥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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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난이도 어떤지랑 답 몇번인지 이런거 모여서 같이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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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28번풀이 4
케이스를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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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안 먹을거임 이제 슬슬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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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점심때 쓴글만 조회수 겁나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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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같네 2
정시로 안가는 학교라고 감독관도 애새끼들도 안풀고 쳐 떠드는거 ㅈ같다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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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 탈탈 터림 에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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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30번 34
그림 진짜 개못그렸네 냅다 2p 공식 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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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고싶다 15
학교 오티 때 딱 한 번 가봤는데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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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면 하는 거긴 한데.. 강의 가기도 귀찮아서 머리 만질 여유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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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90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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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더프처럼 살 수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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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주관적임 34번 39번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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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수학 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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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전 4규 하사십??? 뭐가 좋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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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뭐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 .
나 그러긴 했는데
수능공부하면서는 성실했음
음 그럼 게으른게 아니잖아 캬아악
게을렀다가 성실해진거지
천재아니면 게으른데 성공할 순 없음...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그냥 해야지 하고 된건가
게으르게 살다 수능 망해서 한 가지 원칙만 명심햇어요
폰보다가 늦잠자지않기
그리고 전 환경에 영향 많이받는 사람이라 학원가서 폰이나 다른 거 아 ㄴ보고 계속 공부햇고요
폰보다가 맨날 늦잠자는데 아하...
자꾸 그러면 다음날 ‘난병신이야고작그거하나못참고또폰보다가늦잠잤네’ 이딴 생각하고 다음날 졸려서 공부 제대로 못하고 우울해지고 걍 존나 악순환이에요 진짜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은 일정하게 맞춰야함 그렇게 안 하면 평번한 사람이 입시에서 성공하긴 힘들지않나 싶음
진짜 악순환임 ㅋㅋ 요새 패턴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
근데 20년의 습관이 단 몇년만에 바뀌진 않더라구요
오 이걸로 칼럼 한 번 써볼까요
"자신의 열심과 객관적 열심의 차이" 이런 식으로
제 의미없는 뻘글이 칼럼에 도움이 된다면야 정말 환영입니다
고2때는 시험 전날에 피방갔는데
고3때는 피방 한번도 안가고 구라 안치고 쉬는날 없이 매일 공부함
그거어케함미친거아니야
저요
어떻게 바뀌셨나요
안바뀌고 걍 계속 게을렀는데
걍 천재라고 말해
적은 인풋으로 많은 아웃풋을 만들 방법을 고안함
인풋은 그냥 못늘리겠어서
예시를 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https://orbi.kr/00072271479
그나마 이 글인데 제가 담고자 하는게 전부 담겨있진 않음
솔직히 자기 전이라 정독은 못했는데
요지는 밀도 높은 공부를 했다는 거군요
근데 하루 다섯시간의 공부면 전과목을 다 하기엔 부족하지 않나요?
계획은 어떻게 짜신건지 궁금해요.
질문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저도 솔직히 애매함 처음엔 별 생각 없이 그냥 조졌는데 무의식 중에서도 남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했을거고 계획은 하루 단위로 하되 좀 단기적인 플랜은 있었고.. 내가 어떻게 하면 수능을 잘 보고 가능한 한 스스로를 개선하고 자가효능감을 줘야겠다 그런걸 생각한거죠 사실 과목이 고작 5개인데 국어는 수능날 잘 읽고 풀면 되는거고 수학은 평소 n제에서 푸는걸 시험지에서도 풀면 1이 뜨는거고 탐구는 사탐이라 원래 잘했고 영어는 망쳐도 별 상관 없고 그럼 쉬운 시험 아닌가 그럼 그 하루 시험지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려면 어뜨케 하지 흠 그냥 이런 고민을 했던거임
아리까리하네... 그런 방법이 있나요?
인풋이 0에 수렴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