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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다같이 모고 보는데 잠을 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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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버린거같다 2
공부가 재밌다 최적 현강 미성년자의 계약 파트 보면서 개쪼갰다.. 밥먹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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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검고보는데 6모 보신분들 어디로 가셨나요? 대치 잇올이랑 러셀 막혀서 우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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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기록용 0
철학 지문 요약연습 고2 마더텅 현대시 문학사별 정리 수학 시간관리 / 검토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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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대 의대생 투표 결과 66% “등록 찬성” 2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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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2 평형질문 2
a가 2만 되는 이유가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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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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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진짜 단순하게 국어 성적 올리려면 뭘 하면 돼? 양치기로 승부를 보는거도 가능한거야 국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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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기 해도되나요??? 아니면 빨더텅을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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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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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강도 안맞아서 피램으로 독학하는데도 재미가 없는데 어카죠... 수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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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노베 2
원래 이과생이었다가 사문으로 갈아탔는데 최적t가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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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어 53 (찍은거 제외하면 40) 수학 60 (찍은거 다 틀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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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미분 5
마지막에 (2t)'은 어떻게 나오는건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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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탐구둘다 생지에서 사문생윤으로 바꿀껀데 21112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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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화작 확통 생윤 사문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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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찜 먹음...배불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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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쉬움? 사탐 스블 정석민 범준 3모 더프 현우진 국어 서울대 의사 로스쿨 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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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28 29 틀로 92인데 얼마정도 본거임? 그나저나 확실히 현역 재수차이 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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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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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6~21번 손도 못 댔고. (근데 15번까지는 10초컷하고 다 맞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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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 치역, 이미지? 다 똑같은건줄 알았는데 범위가 다르더라구요. 근데 어떤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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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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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수열만 풀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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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 치역, 이미지? 다 똑같은건줄 알았는데 범위가 다르더라구요. 근데 어떤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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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0
삭신도 쑤시고 아무것도 못해서 지금일어남 이런 기상시간은 오랜만인데 욱씬욱씬죽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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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탐구를 어떻게 반영한다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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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를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고2 08 노베 정시러입니다… 고1 모고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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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개념 원리? 빨리 내 스킬들 전수해주고 싶은데 일단 개념 한번 돌리는게 먼저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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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놀음 수능 수학 평가원 기출 문제집 배포 및 학습방법안내 2
안녕하세요. 한태희 선생입니다. 금년에는 2026학년도 수능 대비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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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비 많이 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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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아프네진짜로 눈물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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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매번 종이컵에 섞은담에 먹으라고 주는 데 매번 한번만 먹고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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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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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뷰 폴포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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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뭘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3모전까지 수분감 step1 최근5뇬기출만 풀엇고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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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눈빛이 그윽함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건 C고 A는 B한테 츤츤대면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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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14번이랑 27번 빼고 다풀리는데... 문제는 다 푸는데 2시간 넘게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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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확/물1/지1 1(97) 2 3 4 2(92) 딴과목은 백분위 기억이 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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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3점짜린 버리고 나머지 맞는 가정하에 사문 만점이랑 뭐가 더 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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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4틀은 첨이라 손발이 띵하고 머리가 덜덜 떨리네.. 작수 1-> 더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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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시작해서 수특이랑 기출만 돌렸는데 잘봄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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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벽한 기승전결이다 봐도봐도 안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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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무난했다 생각합니다. 닮음, 비율의 파티.. 기하친구들은 꼭 잘 익히시길 바랍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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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지문 1
시간 다박고 2개틀렸는데 왤케 어렵지ㅋ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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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입시 관련으로 조언도 받고 쓴소리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글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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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쉽든 어렵든 93점 비율이 ㅈㄴ높음 24수능 집모 93점 25수능 러셀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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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3모 국수영물화 100 92 73 5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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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이나 동사 들으려는데 뭔가 딱히 이름을 알고 있는 분이 없어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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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국어 0
90점이네 흠..
나 그러긴 했는데
수능공부하면서는 성실했음
음 그럼 게으른게 아니잖아 캬아악
게을렀다가 성실해진거지
천재아니면 게으른데 성공할 순 없음...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그냥 해야지 하고 된건가
게으르게 살다 수능 망해서 한 가지 원칙만 명심햇어요
폰보다가 늦잠자지않기
그리고 전 환경에 영향 많이받는 사람이라 학원가서 폰이나 다른 거 아 ㄴ보고 계속 공부햇고요
폰보다가 맨날 늦잠자는데 아하...
자꾸 그러면 다음날 ‘난병신이야고작그거하나못참고또폰보다가늦잠잤네’ 이딴 생각하고 다음날 졸려서 공부 제대로 못하고 우울해지고 걍 존나 악순환이에요 진짜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은 일정하게 맞춰야함 그렇게 안 하면 평번한 사람이 입시에서 성공하긴 힘들지않나 싶음
진짜 악순환임 ㅋㅋ 요새 패턴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
근데 20년의 습관이 단 몇년만에 바뀌진 않더라구요
오 이걸로 칼럼 한 번 써볼까요
"자신의 열심과 객관적 열심의 차이" 이런 식으로
제 의미없는 뻘글이 칼럼에 도움이 된다면야 정말 환영입니다
고2때는 시험 전날에 피방갔는데
고3때는 피방 한번도 안가고 구라 안치고 쉬는날 없이 매일 공부함
그거어케함미친거아니야
저요
어떻게 바뀌셨나요
안바뀌고 걍 계속 게을렀는데
걍 천재라고 말해
적은 인풋으로 많은 아웃풋을 만들 방법을 고안함
인풋은 그냥 못늘리겠어서
예시를 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https://orbi.kr/00072271479
그나마 이 글인데 제가 담고자 하는게 전부 담겨있진 않음
솔직히 자기 전이라 정독은 못했는데
요지는 밀도 높은 공부를 했다는 거군요
근데 하루 다섯시간의 공부면 전과목을 다 하기엔 부족하지 않나요?
계획은 어떻게 짜신건지 궁금해요.
질문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저도 솔직히 애매함 처음엔 별 생각 없이 그냥 조졌는데 무의식 중에서도 남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했을거고 계획은 하루 단위로 하되 좀 단기적인 플랜은 있었고.. 내가 어떻게 하면 수능을 잘 보고 가능한 한 스스로를 개선하고 자가효능감을 줘야겠다 그런걸 생각한거죠 사실 과목이 고작 5개인데 국어는 수능날 잘 읽고 풀면 되는거고 수학은 평소 n제에서 푸는걸 시험지에서도 풀면 1이 뜨는거고 탐구는 사탐이라 원래 잘했고 영어는 망쳐도 별 상관 없고 그럼 쉬운 시험 아닌가 그럼 그 하루 시험지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려면 어뜨케 하지 흠 그냥 이런 고민을 했던거임
아리까리하네... 그런 방법이 있나요?
인풋이 0에 수렴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