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동료 아냐" 입장문 낸 건국대 의대생…교육부, 수사 의뢰
2025-03-16 21:35:37 원문 2025-03-16 17:46 조회수 96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75487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교육부가 수업에 복귀한 학생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건국대 의과대학 학생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3월 신학기 개학 이후에만 세 번째 수사 의뢰다.
16일 교육부는 "수업 복귀자를 더 이상 동료로 간주하지 않으며 향후 모든 학문적 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낸 건국대 의대 학생들에 대해 14일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교육계에 따르면, 건국대 의대 본과 2학년과 3학년 학생 6명이 학교에 휴학계를 제출하지 않고 수업에 복귀하려고 하자 동급생들이 입장문을 내고 이들을 비...
전체 기사 보기
.
지난 13일부터 메디스태프 등을 통해 공유된 건국대 의대 본과 3학년 학생 일동의 입장문
https://naver.me/5l7Nu42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