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커리 비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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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현역에는 기하를 독학했었으나, 고안 끝에 확통으로 선택 과목 변경을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수능 등급은 5등급입니다.
- 수학을 제대로 공부하는 건 처음입니다
스스로 느끼기에, 전체적인 난이도의 4점이 어렵습니다
현재 시발점 수1 수2 확률과 통계( + 각 교재 워크북 )를 구매하였고, 수1 수2는 일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의 개념에만 집중하여 40퍼센트 정도 수강하였습니다.
스스로 짠 커리큘럼은 - 3월 말, 4월 초 - 수1 수2 시발점 완강 및 시발점 워크북 완료
- 4월 초 - 수1, 수2 시발점 본교재, 워크북에서 헷갈렸거나, 틀린 문제만 복습 + step2 풀기 + 뉴런, 수분감 수강 시작 + 확률과 통계
- 시발점 수강 시작
- ~뉴런 + 수분감 완강 - 드릴 등의 n제 병행
- Q
1. 커리큘럼에 관한 조언 듣고 싶습니다
2. 뉴분감 완강 이후의 계획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뉴런과 수분감, N제를 반복하여 회독하는 것이 옳을까요?
3. 스스로 수학을 복습 중인데, 이 방법이 바람직한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틀린 문제, 막힌 문제는 막힌 부분에서 왜 막혔는가, 무엇을 해야했는가, 확인하고 마저 푼 뒤 별표를 친 후, step2 직전까지 모두 푼 후에 해당 theme을 다시 돌아가 풉니다.
4. 특정한 교재를 몇번, 어떻게 회독해야하는가 에 대한 명확한 답을 찾지 못 하겠습니다. 이에 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후 뉴분감 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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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작품은 ㄹㅇ뭔소린지 1도 모르겠던데;; 지향점이나 분위기 같은거 조차도 못잡겠고
솔직히 커리가 개난잡해보여요.. 그냥 수1 수2 선택 각 책 1개씩 잡고 하는게 더 나을거같아요..
물론 저기 있는 것들을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순차적으로 하시겠지만, 그냥 굳이 그런거 신경 안쓰고 큰틀 안에서 그때그때 최선을 다해 유동적으로 하는게 더 좋다거 생각하긴합니다
그냥 하던 본책만 끝내고 전 과목 뉴분감 뺑뺑이 하면서 엔제나 푸는 게 나을까요?
개인적으로 엔제 너무 급하게 하실필요없어요 교육청 풀것도 많고요 뉴분감이 말이 쉽지 볼륨 엄청커요 복습이랑 오답 꾸준히 해주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