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능이 북한 혁명역사랑 다를 게 뭐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69885
수능도 개념은 없으면서 학문적으로 의미 없는 퍼즐놀이 하는건데, 이러면 가용성 측면에서 혁명역사 배우는 거랑 다를 바 없지 않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요즘 말투 바뀜 10
아이고 안씀
-
[FIM] 54번 풀이(180630가+181130나) 2
난이도 : 8/10 겉보기 난이도는 최고난도이지만, 의외로 경우의수가 쉬워서 풀이는...
-
해장 추천 1
국물위주로 ㄱㄱ
-
피곤하고 잠오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
보통 어떻게 하나요
-
39도 2
타이레놀 먹어도 ㅈㄹ 몸이 골병듬... 여러분들은 건강 잘 챙기시길
-
ㅈㄱㄴ
-
[앵커멘트] 광주에서 대규모 수학능력시험 부정이 적발됐습니다. 관련된 수험생만...
-
언매 웬만하면 다 맞으시는 언매황님이 계시다면 인강 강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작수...
-
ㅈㅅㄴ
-
못하거나 꼴으면 대통령 탓=>지지율 상승 의도적으로 대통령 일 못하게...
-
『오줌발사』 2
-
근데 검정고시는 탈락할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니었음
-
쌍사 시너지 미쳤다는데 ㅈㅉㅇㅇ? 지엽적인거 많아요? 해보고 싶함...
-
히히
-
구문해석은 되는데 지문 독해가 잘 안되는 거 같아서 뭘 들으면 좋을ㅋ가요? 메가였으면 좋겠습니다
-
1. 어떤것을 잊으면 병이다 1의 대우명제는 2. 병이 아니면 모든것을 잊지않는다...
-
뭔가 복영에 복영을 보는 느낌임 왤케 이질감 들지 그냥 금요일 수업 틀어주는거일텐디..
-
4덮 0
더프도 문학 ebs 작품 나와요?
-
수학 다들 어려웠다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마지막까지 화이팅 검정고시 가답안
-
물컹물컹 2
물렁물렁
-
왜 수능 국어에서는 이런 단문항 문제를 안 내는 거임 3
경찰대 편입 psat 리트처럼 이런식으로 한 문제씩 나오는 문제 내면 좋을 것...
-
근처에 독재가 없어서 대구까지 가려고 하는데 노선 갈아타는 건 없어요.. 스카 독재...
-
잊는게 왜 병임? 14
"어떤것을 잊으면 병이다" 대우명제 "병이 아니면 모든것을 잊지않는다" 대우명제가...
-
이번에 과탐에서 넘어왔는데 그정도로 만만한 과목까진 아닌가요?
-
루비쨩 하이 5
나니가 스키 초코민또 요리모 아!나!타! 나 이거 왜아는거냐
-
검정고시 수학 점수 100점인거같아요 ㅎㅎ 남은시간 모두 화이팅입니다 검정고시 수학답안
-
화작 강의 추천 1
화작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두 개 중에 추천해 주세요
-
사무실 임대해서 공부방 차린 후 저녁 애들 10명 정도 질문답변 무료로해주먄샤...
-
심찬우 기테마 1.0 2.0 에필로그 문학 파트도 독서 파트처럼 본문 해설 되어...
-
생윤 단원별 난이도(암기,이해 등등 합쳐서)가 어떻게 됩니까 (1~10)
-
얼버기이이익 2
-
날씨도 설렁한데 2
설렁탕 한 그릇 먹고 싶네ㅋ
-
'인강'이란 것을 들어볼까용
-
총총...
-
문재인 수능, 윤석열 수능, 이재명 수능 다 경험하는 거임?
-
국어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닌데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문학은 시간 단축만 하면 될 것...
-
비 오네요 0
우산 없는데 아아ㅏㅏㅏㅏ
-
17000원...
-
서바시즌 때부터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쯤 대기 걸면 될까요? 반수생이라 학기 중엔...
-
얼버기 0
예아
-
아뇨 탄에 당했습니다
-
[새르비 요약] 16
0. 라온힐조라는 분이 그새 또 다시 옴 1. 이재명 관련 글에 내가 대 대 대라고...
-
기출 학습 여러번 하다보면 할 수 있을란가
-
머리 깨질거같음 4
해장메뉴 추천 ㄱㄱ 비도 오네
-
? 연구 주제: ? "지방 출신 N수생의 강남 재수 사교육 참여에 대한 질적 사례...
-
주말은 운영 안한다네요.
-
옯붕이 늦버기 0
동감함
범위가 좁아져서 그럼
그니까 수능은 학문적으로는 좃도 의미없지만 수학능력을 평가하는덴 상당히 괜찮은 수단이라
국민들 평균 수능수험기간이 길어질수록 이득은 없고 손해만 점점 커짐
재수생들이 현역들 몰아내는 구조도 있고
현역들이 재수생보다 수능 점수가 낮아도 수학능력이 낮다고는 못하고(당연함투입시간이다르니까)
난 그래서 이런부분으로 해결이 필요하다 생각함
왜 가용성 측면에서만 봄
그렇게 치면 나도 장원영이랑 똑같음
근데 이 말도 맞음
국영수는 그렇다 쳐도 과탐은 지나치게 기형화 되긴 함
혁명역사는 지능이랑 상관이 없지만 수능은 상관이 있죠
지능이 높으면 수능을 잘 보는 건 맞는데
수능 공부를 1년 더 해서 성적이 높아진다고 지능(=실제수학능력)이 올라가는 게 아니잖음 그런 측면의 얘기죠
안 오르는 시험은 없죠 근데 기형적인 시험 싫다고 학문적으로 의미있게 미확기 탐구 8과목 보면 지금보다 엔수가 훨씬 더 유리할걸요? 지식적 측면이 제일 시간과 정비례하니..
그것도 맞음
전 딱히 학문적으로 의미가 있어져야 한다고 보지는 않고 그냥 수능 횟수를 제한한다든가 하는 게 필요하다고는 봄
학문적의미보다는 그냥 이렇게 사회적자원이낭비되는게문제같아서
어케 생각할진 모르겠는데 현행 국어는 대놓고 투입 더 박아도 성적 거의 안 오르게 설계된 과목임 오죽하면 n수생들의 벽이라 불리는 것도 있고 실제로 사교육 효과 거의 없다는 연구도 많이 나왔고
솔직히 현행 과탐 빼고는 인정함
수능은 국어가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