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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0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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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 2022년 평가원 예시문항 공통 전 문항 해설 난이도 3 약간 쉬움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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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9월 가형 21번 문제입니다. 요렇게 풀다가 ...1 의 경우가 해석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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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학교를 가기 싫은거였어 ㅋㅋㅋㅋㅋㅋ 에휴 과제 또 해야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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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안하니까 0
오르비에 할말이 타인의 10퍼센트 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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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사회적기업 스튜디오115 무료인강입니다. 스튜디오115(스튜디오일일오)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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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뿌이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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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
처음만난사람들도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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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혁 말고 좀더 스킬 알고싶은데 메카니카나 파급효과같은거사야함..? 아니면 방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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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전까지 국어 3
강민철 수강생인데 6모 전까지 뭘 해야 되나요? 수특 다 끝내고 마더텅 같은 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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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1
내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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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바꾸면 6
폰 반납하는게 나을까? 할인 많이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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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붕 vs 슈붕 8
당장 골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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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시험지 기준으로 보면 킬러급인 수2자작입니다 팔로우해주시면 뻘글 없이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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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빨리 끝내려하는데 26 뉴런 볼륨이 너무 커서요 짧은 작년걸로 돌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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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폰바꿀듯? 2
S23울트라->S25울트라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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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박근혜 탄핵당하는거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윤석열 탄핵 당하는것도 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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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탄핵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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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아이폰으로 바꿀까? 11
지금은 S23울트라쁠라스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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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소리가 안들린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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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는 피램2권에서 들어오기전에 정리하라고해서 형태샘거 사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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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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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기깔나는 시 한편 소설 종이쪼가리 하나는 내 손에 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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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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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서 늦저녁 3
탄수화물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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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이승만 박사를! 부통령에 이기붕 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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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ㄷ0 인용 확률 80퍼 4ㄷ4나 5ㄷ3 20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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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보니 수시카드를 메디컬 일부 공대 일부 이렇게 쓰게 되는데 워낙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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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고 삭제하진 않겠어 게이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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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 화장실 샤워할때만 써서 휴지사용량이 거의없단말임.. 근데 넣자마자 한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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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exam_new/839278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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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어렵다 말이 많아서 며칠만 특강듣고 기출풀면 수월하게 풀리는지 ㄹㅇ 어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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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확통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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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덮고 형광펜 4종류로 밑줄치면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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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ㅈㄹ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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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도죽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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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걸리셨나요? 시간이 좀 빡빡하게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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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택만 필요한데 미적확통 다 사느라 공통 2권이 늘게 생겼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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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6평을 신청해서 6월3일에 칠지 , 진도를 다 나간후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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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의 SBS 인기가요 출연(2004년)훗날 슈퍼볼 하프타임쇼 출연 가수가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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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좋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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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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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뭐지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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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강대 서귀포캠 건설, 한의예 7000여명 모집 3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건국대, 동국대,...
ts했어요
이건 무슨 뜻인가요
여자가 되어버림
what?
저요 저 옛날보다 많이 밝고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가끔씩 많이 불안할때도 있지만
아 공부얘기이신가
꼭 공부얘기 아니어도 돼요
과거의 안좋은 모습으로 돌아갈까 겁나진 않으신가요?
많이 겁나긴 한데 그래도 이 상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바뀌신거 같네요 확실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목표가 생기니까 바뀜뇨
목표가 없는게 문제네요...
공부가 아니라 꿈을 먼저 찾아야 할 때인가
근데 사실 꿈 있어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자기 합리화 같기도 하네요.
목표라...
고3때 3월에 공부첨시작하고 학교에서 공부젤많이했어요 맨날 7시에 등교해서 공부하고 10시까지 혼자 남아있고
중학수학 고1수학도 몰랐어요
원래는 게으른 성격이셨나요?
네 맨날 집에서 게임만하고 내신공부도 한번도 해본적없었는데 미미미누보고 대학가고싶어서
공부시작했어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이런 거 보면 어렸을 때 공부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네요.
결국 고3 1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가장 중요한거니까.
응원합니다 꼭 좋은 대학 가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확실히 영어랑 탐구랑 국어땜에 힘드네요 저도 항상 응원해요 한양님
증명못하면 군대가지 뭐 라는 마인드로 사니까 바뀌더라
난 더이상 도망칠 곳이 없어 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악

고3 지거국 재수 서성한 예비1 중경외시 최초합오르비 괴수분들에 비하면 대단하진 않지만 이때 스스로 가장 많이 성장한 듯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라...
성장을 해야 대학을 높일 거 같은데 대학을 높이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내가 성장하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네요
전 현역때 지거국 삼광탈 재수 아숭곽 라인 갔는데
대학이 기대한 것보다 별로여서 오히려 역성장 해버린 거 같네요. 저 때 학벌 열등감이 더 심해짐요.
전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기보단 재수하면서 내가 힘든것만큼 다른 사람도 힘들구나
부모님은 나를 정말 사랑해주시는구나
결국 공부는 하는 만큼 나오는구나
이런 걸 깨달으면서 인격적으로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저도 대학 간판만 보고 하면 중간에 지치지 않았을까요?
음 그런 뜻이었군요 오독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님과 비슷한 걸 느끼면서 인격적으로 크게 성장했다고 믿고 만족했었는데,
막상 입시 결과가 아쉬우니까 사람이 삐뚫어지더라구요.
오히려 제 역대급 저점을 찍어버렸죠.
학벌 열등감은 극에 달하고, 친한 친구랑 모여도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이 때 그냥 다 포기한 거 같아요.
사람은 안 바뀌는구나. 라고
그리고 지금은 결국 재수 때 마음가짐은 온데간데 없고 그 전상태로 회귀했네요.
이러니 의욕이 생기겠습니까 하하...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저런 엔딩을 볼 수도 있었겠구나...

그렇지만 동시에 대다수의 겪는 사람이 문제기도 하죠 이런 말로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만 그런게 절대 아녜요맞아요 사실 그게 맞긴 한데,
사람은 본인이 처한 상황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일로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
뭔가 본인만 생각하게 되고 좀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거 같기도 하네요.
사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고 나만 힘든 것도 아닌데,
제가 유난히 감수성이 예민하고 남들보다 회복탄력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점들이 두드러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올해 입시를 준비한다는 것부터가 변화를 도모한다는 방증이니까 제 스스로에게 응원이라도 자주 해줘야겠내요. 댓글 감사합니다.
중3때 코로나 유행 시작해서 온라인 클래스 시작
중3때 롤 솔랭 1년에 3000판,고1때 2500판 정도 박고 고1 중간기말때 수학 뒤에서 8등 영어 뒤에서 4등 했는데 고2때 정신차려서 내신 3점대로 복구시키고 재수해서 수학 2놓쳤도르 찍어봄
1년에 3000판이면 끈기는 확실했던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전 그 어느것도 모든 걸 다 바쳐본게 없음.
게임도 귀찮아서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나마 스크린타임 21시간30분 찍을 정도로 유튜브를 많이 봤다도르?
이야 근데 1년만에 엄청 발전했네요 대단합니다
??? : 한순간에 남처럼 변하더라
사람하나 살린 경험은 있어요
어떤 일이었나요?
삼수시작할때 바뀐듯
아니면 바뀌어서 시작한건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환경이 바뀌면 바뀜
환경을 못 바꾸는 상황이어서 쩝
너무나도 한심한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
제가 바뀔 수 있었던 가장 확실한 원동력이었죠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같은 상황이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다르니...
전 오히려 포기하게 되던데...
멋있네요 본받아서 님처럼 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