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2 10모까지 항상 90점대 중후반 찍히다 이번에 화작에서만 5문제 날리고...
-
닉 바꾸니까 몰라봄
-
장기적으로 봐서 결국 효율이 십창난다는걸 나도 몸으로 느끼는데 머언가 내가 오늘...
-
충격) 1230보다 더 추운 330이 있다? 삐쓩빠쓩 2
위 : 241230 아래 : 250330 물론 1230은 고온 330은 초저온이긴...
-
알바 끝 4
이제 집에서 밥먹는다
-
몰랄농도 반속 산염기 등등 얘네들을 일단 뚫어놓기는 해야 그 후에 엔제실모...
-
근데 의사 되면 7
본인도 본인이지만 본인 가족이 좋은거지 네이버웹툰에 그런 내용의 웹툰 잇엇는데
-
2025년 고3 3월 모의고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심층 분석 및 무료 해설지 제공 2
안녕하세요. 지환지환쌤입니다. 전국의 고3 수험생 여러분 시험 보느라 고생...
-
들은말이 있음 여사친인데 왜 힘들게 다들 의대가려하냐 난 그냥 의대 남편 만나야지 이러고 잇음
-
첫인상 무서운게 싫음 10
부드러운 인상 만드려고 온갖 난리를 치는데... 애들이 다 내가 무서워 보이는 인상...
-
넘 어려우려나 수능/ 실모 1-2진동
-
수능공부도 공부지만 어떤 목표를 확실히 잡고 그거에 맞게 공부할 필요성을 느낌...
-
고3 현역 강남 8학군 문과고 올해 개빡세게 하면 총합 2.8~9 맞출 것 같음...
-
수분감 듣는디 1
필기는 중요한 아이디어정도만 해도 댐?? 너무 필기 안하나 싶어서…
-
1편에서 얘기했지. 그 분이 자취방에서 2차 하자고 했다고. 솔직히 말하면, 그 말...
-
갑종배당이자소득세님의 무료배포n제임니다
-
전 어제 새벽이 처음
-
며칠 전 언급해서 블라먹은 앵벌이 사실 좋은 사람이었음 2
50원 안 받아서 자동환불됨
-
두부 두모
-
고민중인거는 1년 좀 더 고생해서 교재를 만들어서 팔거나, 지금부터 가격을...
-
아점 메뉴 추천좀 ㅃㄹ
-
햄부기 어디꺼 먹을까요 25
버억킹 통새우왚 막도날두 쿼파치 롯리 한우불벅 맘터 화갈 수제버거
-
김승리는 뭐 워낙 잘생기셔서 여학생 분들이 많은데 강민철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ㅎ...
-
이때까지 입시 컨설팅, 과외, 그리고 상담 서비스는 나름 성공적이었고 이제...
-
3모 71(찍맞포함 81) 일단 독해자체가 잘 안되어서 2등급 만들어놓고 문접원 같은거 듣고 싶어요
-
덕코 주세요
-
사탐 생사 쌍윤 2
작년에 생윤 사문으로 수능 봤고 올해도 똑같이 가려고 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
난 이거 보자마자 15년 입학? 어 그럼 현장에서 오버슈팅 봤겠네..? 이 생각...
-
족보 6개월만 결제하고 1년치 몰아서 뽑는거도 괜찮을까요??
-
하직인사. 55
인간이 아닌 자가 출세가도를 달리며 인간다운 자가 인간답지 못하게 사는 이 세태가...
-
수능 백분위 96이었는데 오래쉬고 시작해서 2등급? 정도의 실력인듯
-
가려는거 아니죠....?
-
메가스터디 가채점 백분위 99던데 1컷이 79인데 가능한거임? ebs에 돌려보니까...
-
수학N제 펀더멘탈에 11~13번 수준의 문제들도 많나요? 1
아니면 8~10번 수준의 문제들이 대부분인가요? 어느쪽에 더 가까운지 아시는분 ?ㅅ?
-
임정환,김승리 커리 고르는거 제발 진짜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1
우선 사문을 듣고 있고 지금 림잇과 100end도표특강을 들은 상태에서...
-
등가속도나 운동방정식, 역에보 풀때 처음에는 문제만 봐도 상황이 이해가 안되고...
-
학교에서 가채좀표 나눠주는 고3현역분들 전체석라 구할때 백분위로 다들...
-
옷으로 가리다가 바로 걸리고 압수 엔딩. 어제 새르비 못한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라고하면 난 닥 손승연임... 수1 권현석 수2 손승연 미적 김범준듣는데 1,2월...
-
– 절망편 보고 좌절한 너를 위해 쓰는 글 – “명문대 나와도 백수다!” “요즘은...
-
화상과외가 역시 짱 11
머리 안감아도 모르잖음 그게 최고임
-
기하런 방향성 0
07 현역이고 미적 28 29 30 다틀렸어요. 학교에서 배운 개념으로 3모 기하...
-
에 대한 대처 또한 달라지겠지 어떤 식으로 변별을 할 지는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꽤...
-
주말 낮이랑 금욜 5~7시 이 때 시간이 너무 뜨는데 시급 3 이하로 해서 지1...
-
맞팔하실 분 4
잡담 태그 잘 다니까 댓글 주세용
-
무영창은 시전자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함
-
얘두라 5
일요일이니까 공부하지말고 쉬어
-
강X 모고가 아직 안팔아서 2026 이해원 N제 사려는데 작년이랑 많이 겹치면 딴거사게요
-
2025학년도 경인교대 면접 기출(선행학습평가) : 네이버 블로그
-
아침 공부 쉽지 않네 10
흠
ts했어요
이건 무슨 뜻인가요
여자가 되어버림
what?
저요 저 옛날보다 많이 밝고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가끔씩 많이 불안할때도 있지만
아 공부얘기이신가
꼭 공부얘기 아니어도 돼요
과거의 안좋은 모습으로 돌아갈까 겁나진 않으신가요?
많이 겁나긴 한데 그래도 이 상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바뀌신거 같네요 확실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목표가 생기니까 바뀜뇨
목표가 없는게 문제네요...
공부가 아니라 꿈을 먼저 찾아야 할 때인가
근데 사실 꿈 있어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자기 합리화 같기도 하네요.
목표라...
고3때 3월에 공부첨시작하고 학교에서 공부젤많이했어요 맨날 7시에 등교해서 공부하고 10시까지 혼자 남아있고
중학수학 고1수학도 몰랐어요
원래는 게으른 성격이셨나요?
네 맨날 집에서 게임만하고 내신공부도 한번도 해본적없었는데 미미미누보고 대학가고싶어서
공부시작했어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이런 거 보면 어렸을 때 공부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네요.
결국 고3 1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가장 중요한거니까.
응원합니다 꼭 좋은 대학 가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확실히 영어랑 탐구랑 국어땜에 힘드네요 저도 항상 응원해요 한양님
증명못하면 군대가지 뭐 라는 마인드로 사니까 바뀌더라
난 더이상 도망칠 곳이 없어 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악

고3 지거국 재수 서성한 예비1 중경외시 최초합오르비 괴수분들에 비하면 대단하진 않지만 이때 스스로 가장 많이 성장한 듯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라...
성장을 해야 대학을 높일 거 같은데 대학을 높이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내가 성장하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네요
전 현역때 지거국 삼광탈 재수 아숭곽 라인 갔는데
대학이 기대한 것보다 별로여서 오히려 역성장 해버린 거 같네요. 저 때 학벌 열등감이 더 심해짐요.
전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기보단 재수하면서 내가 힘든것만큼 다른 사람도 힘들구나
부모님은 나를 정말 사랑해주시는구나
결국 공부는 하는 만큼 나오는구나
이런 걸 깨달으면서 인격적으로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저도 대학 간판만 보고 하면 중간에 지치지 않았을까요?
음 그런 뜻이었군요 오독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님과 비슷한 걸 느끼면서 인격적으로 크게 성장했다고 믿고 만족했었는데,
막상 입시 결과가 아쉬우니까 사람이 삐뚫어지더라구요.
오히려 제 역대급 저점을 찍어버렸죠.
학벌 열등감은 극에 달하고, 친한 친구랑 모여도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이 때 그냥 다 포기한 거 같아요.
사람은 안 바뀌는구나. 라고
그리고 지금은 결국 재수 때 마음가짐은 온데간데 없고 그 전상태로 회귀했네요.
이러니 의욕이 생기겠습니까 하하...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저런 엔딩을 볼 수도 있었겠구나...

그렇지만 동시에 대다수의 겪는 사람이 문제기도 하죠 이런 말로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만 그런게 절대 아녜요맞아요 사실 그게 맞긴 한데,
사람은 본인이 처한 상황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일로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
뭔가 본인만 생각하게 되고 좀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거 같기도 하네요.
사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고 나만 힘든 것도 아닌데,
제가 유난히 감수성이 예민하고 남들보다 회복탄력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점들이 두드러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올해 입시를 준비한다는 것부터가 변화를 도모한다는 방증이니까 제 스스로에게 응원이라도 자주 해줘야겠내요. 댓글 감사합니다.
중3때 코로나 유행 시작해서 온라인 클래스 시작
중3때 롤 솔랭 1년에 3000판,고1때 2500판 정도 박고 고1 중간기말때 수학 뒤에서 8등 영어 뒤에서 4등 했는데 고2때 정신차려서 내신 3점대로 복구시키고 재수해서 수학 2놓쳤도르 찍어봄
1년에 3000판이면 끈기는 확실했던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전 그 어느것도 모든 걸 다 바쳐본게 없음.
게임도 귀찮아서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나마 스크린타임 21시간30분 찍을 정도로 유튜브를 많이 봤다도르?
이야 근데 1년만에 엄청 발전했네요 대단합니다
??? : 한순간에 남처럼 변하더라
사람하나 살린 경험은 있어요
어떤 일이었나요?
삼수시작할때 바뀐듯
아니면 바뀌어서 시작한건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환경이 바뀌면 바뀜
환경을 못 바꾸는 상황이어서 쩝
너무나도 한심한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
제가 바뀔 수 있었던 가장 확실한 원동력이었죠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같은 상황이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다르니...
전 오히려 포기하게 되던데...
멋있네요 본받아서 님처럼 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