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때 무대 위로 끌려가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58481
반장 부반장 끌고 가는 거는 국룰인데
작년에 변화구로 체육부장 끌고 가서 식겁했음
나 올해 체육부장인데 이거 ㅈ된거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금이라도 드랍한게 다행이지 ㅇㅅㅇ
-
D-231 1
영어단어 수특 3강~5강 3 모를 봤다고 쉰 건 아니고 그냥 피곤해서 계획을...
-
어쩌다보니 친구, 애인, 가족 등 아무도 없이 수능까지 버티게 생겼네요.. 너무...
-
1컷 몇점임?
-
기하 벡터 0
이차곡선 공간도형은 재밌고 할만한데 벡터가 혀깨물고 싶은데 벡터 잘 가르쳐주시는...
-
수능 기하에 대한 고찰 10
기하를 잘한다->그냥 수학을 잘하는 거임 근데 기하를 해야하는 사람은 수학을 잘하는...
-
주간지 내가 만들어야하나 자이스토리 나가면서 문풀법 알려주고 남은 1시간은 뭐하지...
-
결국 어디를 가도 일장일단이었을 듯 종합대 안간거가 후회되다가도 연구나...
-
의외의 사실 8
나는 07이고 자퇴를 안햇으며 학교를 아주 잘 다니는 모범생이다. 심지어 생활복도 맨날 챙겨입는다.
-
국어가 셤장에서 튕겨져 읽혀서 고민입니다 연습 부족인건지 실전 운용 능력?이...
-
외출할때마다 문제가 생겨서 집에 왔다갔다를 반복하는 나
-
그냥 내기만하면 초토화되는 수준인거같은데 답률왜이럼 심지어 보기는 답1번도아닌데 이정도네..
-
어싸 2주 밀림 0
ㅈ같네
-
ㄹㅇ 똥냄새남 그것도 좀 지독한 똥냄새.. 그리고 뀌면 진짜 똥싼거처럼 항문도좀아픔..
-
기하 중독 증상 발현인가요?
-
골라주셈 3
1명당 1000덕
-
언매 개념 기출도 아직 다 못했다
-
언매 vs 화작 + 국어 푸는 순서 (국어 공부 조언좀) 0
고3이고 이과라서 애들이 다 언매쳐서 나도 언매치긴 했는데 가채점은 78점 언매에서...
-
오르비 굿밤 5
-
하프모 푸니까 0
점점 나아지고는 있네 서킷 30회 정도 풀고 다시 n제 풀러가야지
체육부장답게 변화구 잘 받아쳐야죠
작년에 체육부장들 앞돌기했는데 ㅠㅠㅠ
??? : 반에서 제일 조용한 친구 한 명 씩 무대 위로 모셔주세요~
오늘 한 번 이미지 변신 가봅시다!!
아
PTSD on
인싸면서 ㄱㅁㄱㅁ
그래도 고딩땐 저런거할정도는 아니었긴해
대학에는 이런 거 없어서 다행이다…
이건 ㄹㅇ 너무한데..
아 ptsd
저는 여장 끌려갈 뻔 했는데, 제가 생각보다 골격이 커서(?)
복학생 형님이 MT때 여장을 했죠.
골격 큰 남자 ㄱㅁㄱㅁ
MT 때 여장을 시킴???!!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다소직역) 복학생 형은 골격도 작고 여자여자하니 내 스타일이었다.
ㄷㄷㄷ
이거였네 국어력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