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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사 2
취하면 밥그릇이나 젓가락 같은거 계속 떨어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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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메가스터디 재종 다니려 하는데 다녔거나 다니는 사람들 중에 장/단점 얘기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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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에너지 넣어서 들뜸 상태 만들어주고싶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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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ㅠㅠ 인서울 하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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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단 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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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게임 없나 16
하루에 1시간 정도 하면서 뭔가 이뤄내는 게임을 하고 싶은데 메이플 같은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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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2만원 쿠폰 줄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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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북 프로 5 16인치 사려고 하는데 공대생이 쓰기에 어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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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수2보다 피지컬을 더 요구하는 느낌 이번 3모 수1다 맞았으면 커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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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좋나요? 둘중 하나만 할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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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음료가 남은거야 이건 좀 아니거덩거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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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열심히하겠습니다 5모때 달라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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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오르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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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러분들 5
지1에서 지2로 갈아타는거 어떤가요 ,, 갭차이 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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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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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더 정교해지고 싶은데 2년째 글씨체가 늘질 않네요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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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퇴근함 0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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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국어 문학 1틀 화작 1틀 독서10틀입니다 문독화 각각 25 35 20분 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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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민초 좋아하는사람 볼뽀뽀해주고싶음 이 맛난걸 왜 안먹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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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잔뜻 사기 2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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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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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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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치타는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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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프사들 0
점점 지브리로 바뀌어가는거 뭔가 소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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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풀 실력이 되면 얼마나 더 재밋을지 상상이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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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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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갑자기 수학 공식 튀나오니까 당황스럽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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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갈 길이 멀군존나 빨리 완주하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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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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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바주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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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완뇨 2
열시미해씀 근데 영어단어는 안외웠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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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먹어본다 면 색깔 예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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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까지 수능 수학, 생1, 화2 관련해서 학습 질문 받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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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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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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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컄캌 완전 꿀잼 ㅋㅋ수능 공부 계속해야지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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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격조사 '가'가 임진왜란 이전부터 꽤 쓰였기 때문에 일본어 차용설은 거짓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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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미적 80점 나옴. 원래도 84-88 왔다갔다 하는 실력이에요. 수학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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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손 존나 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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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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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언매 확통 사문 한지인데 1차 목표 경한이고 분당살아서 2차는 가천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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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의대 5
지방의랑 인설의랑 많이 차이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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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오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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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자취릉 하던가 해여지
암튼 전 평생 갈듯
닉값

맞말추욕망은 달성되면 있는게 당연하고 잃는게 좃같아지거든
당연함 그 기전이 없으면 우울와서 자살하거나 도태당할거니까
하지만 언젠가 이 악순환을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길 바람...
그래도 항상 비슷한 생각을 하는게
지금 상황에서 항상 더 나아질 방법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찾게 되니
이미 이룬 성취는 돌아볼일이 없더라고요..
발전도 하되 감사함도 잊지 말아야겠음

대학뽕은 애초에 없었음님은 으대니깐..
아무래도 주변이 다 서울대니간...
막상 거기서 나오고 나면 또 샤뽕 찰듯
가진 자의 공허함이란 종종 그런 거죠
입학한지 얼마됐다고 벌써 빠지심ㅋㅋㅋ
시험전주에 한번 더빠지고
결과볼때 한번 더빠진다
근데 님은 4.3이잖아..
결과를 떠나서,, 걍 그런 과정 자체가 이상과는 거리가 있으니까용
아니 본문 학점이라고했네 ㅋㅋㅋㅋㅋ 학잠인데
샤뽕을 평생 갖고 있으면 그건 정신병이고 빠질거면 빨리 빠지는게 낫죠
샤뽕이 뭐냐에 따라 다르죠 그냥 대학에 대한 자부심이나 뿌듯함정도는 평생 갖고 산다고 문제가 될까요
그걸 평생요? 저는 동의못하는데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니 뭐 다른 의견도 존중합니다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이룬 성취인데 문제 될 부분이 있을까요?
정신병까지는 과하지만 명문 학부를 나왔다는 거에 큰 의미부여를 하는 인생에 대한 비판인듯
솔직히 서울대 나와서 지방대랑 별 다르지 않은 인생 사는 사람들도 꽤 많으니
난 개인적으로 이제 서울대라는 학교에 대한 정은 없음
물론 카이스트가 내 분야를 잘해서 가는 게 가장 크지만 서울대 대학원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음
그러나 국내에서 독보적인, 세계 탑스쿨에 뒤지지 않는 학생 수준을 갖춘 곳에서 나름 준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은 있음 ㅇㅇ
님 말대로 정신병 같은 샤뽕도 있고 뭐 나도 샤뽕이라면 샤뽕이겠지만 이런 건 뽕이라고 잘 안 하죠
서울대 딱지를 인생 최대 업적 삼고 뽕 채우는 게 정신병이다 이 말임
저도 서울대라서 좋아하기보단 서울대를 이뤄낸 자신을 더 좋아합니다
샤뽕이 아닌
샤를 합격한 것을 성공의 경험으로 인식하는 게 좋을것같습니다
이미 윗댓에 있네..
현명한 청년.

사실 님 말이 되게 순해진거에서크게 나아간 게 보여요
원래 대학뽕은 합격~등교 일주일까지 ㅌㅋ
??: 우리 구내식당이 제일 가성비 좋다노!
삶은 생각vs구운 생각
삶은 무엇인가
그래도 대학 어디다니세요? 했을 때 "나 서울대요"
부럼다 ㅠㅠ..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죠...ㅋㅋ
서울대 뽕은 일시적일지 몰라도
서울대를 못갔다는 열등감은 평생갔을거임
ㅇㄱㄹㅇ
맞지
와 진짜 이게 맞는듯
누가 전에 "대학뽕 금방 빠지는데 왜 간판에 목매요?" 이런글 썼을때 똑같은 댓글 달려다가 말았는데
저도 이것때문에 반대로 서울대가 좋음..못왔으면 삼수했을거같아서
그래도 타 대학으로 가고싶단 생각은 안 들지않나요
일단 보내달라고
대학 붙고나면 인생이 일사천리일줄알았지...
난아직도안빠짐
난 자퇴했는데도 안빠짐
부럽다

ㄹㅇ뭔가 많은 생각이 드네 서울대도 이런생각을 하는구나..
수많은 철학자나 어른들이 맨날 하는말인뎅
난 지금 매우 행복한거 같음 할게 많아서 너무 바쁜데 서울대니까^^ 이걸로 극복 가능
그래도 뭔가 계속 한 축으로 자존감 받치고 있을 것 같은뎅. 아닌가요?
강기분 나쁜 일은 없는데요?
살아가면서 과거의 노력했던 나에게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을 가질겁니다. 그걸로 서울대뽕은 봅은거죠. 현재진행형의 인생은 매순간 마음가짐과 성실한거에 달려있죠. 이번생은 운이 좋았다고 위로하면서 잘 살아가세요
님 올해 신입생 아니신가
벌써이런글을
일단 대학생활을 못하면 개추
이제 본인의 주변 평균이 서울대니까 감각이 무뎌지는거죠
그러기엔 3월인데ㅋㅋㅋㅋ